웰빙 그 자체 '새싹 채소' 활용 요리

등록일 2006-04-12 10:11

조회수 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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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새우는 끊는 물에 레몬 1 쪽을 넣고 데쳐서 얼음물에 담가 식힌다.
방울토마토는 꼭지 부분을 조금 잘라 놓는다. 두부와 키위는 방울 토마토 크기로 맞춰서 두부는 깍둑 썰기, 키위는 중앙을 중심으로 돌려 깍기 한다.
완성 접시에 가지런히 새우와 새싹을 얹고, 키위, 방울 토마토, 두부에도 새싹 채소를 얹어 순수한 맛 자체를 더해준다.
특별한 양념 없이 새싹 채소 자체의 맛을 즐기는 핑거푸드입니다
새우는 껍질을 벗기고 등쪽의 내장을 들어낸다 .
끊는 물에 레몬 1 쪽을 넣고 , 새우를 데쳐서 얼음물에 담가 식힌다 .
양상치 , 비타민 , 치커리 등 잎채소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놓는다 .

준비한 접시에 위의 야채들과 새우 , 방울 토마토를 얹고 그 위에 새싹채소를 듬뿍 얹어 준다 .

이탈리안 드레싱 ( 올리브오일 3T, 식초 2T, 설탕 1T, 다진 양파 1T, 다진 파슬리 1T, 소금 조금 ) 과 함께 곁들여 낸다 .
 
 
 
분량의 밥을 고슬고슬하게 지어 준비한다 .

잎 채소는 알맞은 크기로 잘라 놓는다 .

완성 접시에 먼저 밥을 낮게 담은 후 준비해둔 야채를 얹는다

그 위에 새싹채소를 듬뿍 얹어준 후 양념장 ( 고추장 1T, 참기름 1/3T, 물엿 1/2T, 식초 1/2T, 깨소금 ) 과 함께 곁들인다 .

이탈리안 드레싱 ( 올리브오일 3T, 식초 2T, 설탕 1T, 다진 양파 1T, 다진 파슬리 1T, 소금 조금 ) 과 함께 곁들여 낸다 .
양념장은 묽은 새콤달콤한 소스로 만들어 사용한다 .
키위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썬다 . ( 또는 딸기 5 알도 적당한 크기로 썬다 .)
믹서기에 키위 ( 또는 딸기 ), 오렌지 쥬스 1/2C, 꿀 1T 를 넣어 갈아준다 .
다시 새싹 채소를 듬뿍 넣어 가볍게 다시 한 번 살짝 갈아준다 .
투명한 유리잔에 알맞게 담는다 .
★ 요구르트에 새싹을 넣어 갈아보세요 .
 
 
밥을 고슬고슬하게 지어 놓는다 .

( 식초 3T, 설탕 2T, 소금 ) 로 밥이 뜨거울 때 참기름 1/2T 와 함께 버무린다 .

오이는 길이로 절반 자른 후 필러 ( 감자깍는 칼 ) 로 얇게 져며 , 물기를 제거한다 .

밥을 초밥 모양으로 만들어 져며 놓은 오이로 둘레를 돌려준다 .

그 위에 새싹 채소를 풍성하게 올리고 양념 ( 고추장 1T, 깨소금 1/2T, 물엿 1/2T, 참기름 1T) 를 조금씩 올려준다 .

새싹 초밥을 가지런히 담아 내 놓는다 .

 
호밀빵을 1/2 비율로 자른다 .

토마토를 4 쪽으로 슬라이스하여 물기를 제거하여 준비한다 .

준비해 둔 호밀빵의 안쪽 면에 버터를 바른 다음 상추를 깔아준다 .

토마토 , 햄 , 치즈 순으로 얹는다 .

그 안에 새싹을 충분히 넣어 맛과 영양을 더해준다 .

기호에 맞게 소스 ( 머스터드 소스 등 ) 을 선택하여 뿌린 후 완성 접시에 담아 우유와 함께 곁들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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