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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부터 겨울까지 대표적인 과일인 사과! 특히 아침에 일어나서 먹는 사과는 하루의 에너지원이 된다. 사과는 단백질과 지방이 적고, 비타민C와 미네랄, 무기질이 풍부하다.또한 섬유질이 많아 장을 깨끗이 하고, 위액분비를 활발하게 하여 소화를 도와주며, 철분 흡수율도 높여준다. 심신을 상쾌하게 하고 피로회복, 식욕증진, 정장작용에 효과적이다. 과식하기 쉬운 명절 후식으로 적당한 과일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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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는 쇠약한 내장의 기능을 골고루 회복시켜주고 전신을 튼튼하게 해주며 신경안정을 시켜주고 노화를 방지한다. 특히 대추는 성질이 따뜻한 음식으로 여자에게 좋은 과일이다. 말린 대추를 달여 먹으면 몸이 훈훈해질 뿐만 아니라 피부를 윤택하게 해준다. 날이 쌀쌀해지는 가을철 챙겨먹으면 기침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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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의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있는 완벽한 식품이다. 비타민c가 토마토 만큼이나 들어있어 세포를 튼튼하게 해주고 감기 빈혈을 예방하며 신장 기능강화와 위와 장을 튼튼하게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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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고혈압, 동맥경화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며 설사를 멎게 하고 배탈을 낫게 해준다. 그러나 과식하면 변비가 올 수 있고 위장이 찬 사람이나 산후 또는 병을 앓고 난 후에는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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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 조상들은 과일 중에서도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혈압을 낮추는 칼륨이 많은 배를 가을철 과일의 왕으로 꼽았다고 한다. 성질이 달고 서늘한 과일인 배는 사과나 포도 등 다른 과일에 비해 수분함량이 85∼88%로 많으며 유기산, 비타민 B와 C, 섬유소 등이 풍부하다. 때문에 배를 많이 먹으면 변을 부드럽게 해 변비를 예방하는 효능도 있다. 또한 해열작용이 있어서 열에 의한 여러 가지 증세들을 완화시키며 술독을 풀어주고 갈증을 해소시켜준다. 그러나 과식하면 소화를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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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에는 단백질과 당질, 칼슘, 철분 등과 같은 무기질이 풍부하다. 이러한 식용적 가치 이외에 한방에서는 고사리를 궐근 혹은 궐기근으로 칭하며 해열, 이뇨, 설사, 황달, 대하증 치료에 쓰기도 한다. 그러나 고사리는 찬 성질을 가진 탓에 몸이 차거나 위장이 약해 소화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섭취를 삼가야 한다. 또 차례상에 함께 오른 문어와 함께 섭취하면 소화불량 증세가 생길 우려가 크다. 한편 생고사리에는 비타민 B1을 파괴하는 효소가 있으므로 반드시 삶아서 조리해야 한다. 고사리는 특유의 비린내와 소화흡수를 좋게 하기 위해 끓는 물에 한시간이 조금 넘도록 충분히 삶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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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는 호흡기 질환의 치료제이다. 특히 도라지의 쌉쌀한 맛을 내는 사포닌은 기관지에 생긴 염증을 소독해주고 가래를 삭히는 작용을 한다. 또 입맛을 잃었을 때, 생 도라지를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식욕이 되살아난다. 도라지는 유백색이 변색하지 않도록 껍질을 벗기고 나서 끓는 물에 살짝 삶는다. 또 찬물에 3시간 정도 담가 쓴 물을 우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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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황색 채소인 시금치는 채소의 왕으로 군림할 정도로 영양분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 시금치 속의 비타민 A의 함유량은 채소 중에 으뜸이다. 한방에서는 시금치가 위장의 열을 내리고 술독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으며 건조한 피부에 윤기를 살려준다고 보고 있다. 또 배변시 출혈이 일거나 변비가 생겼을 때 먹어주면 지혈작용과 통변작용을 동시에 해결해준다.손질을 마친 싱싱한 시금치를 데칠 때에는 소금을 약간 넣어 무르지 않도록 살짝 데쳐 색깔이 선명하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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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맘
좋은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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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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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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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2
그러게요..앞으로 알고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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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맘
좋은 정보네요~ 앞으로는 알고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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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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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쉽게 지나치곤 했는데 챙겨두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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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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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좋은정보 많이 알고 갑니다^^
늦은밤인데 왜이리 배가 고파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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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희
많이 배우고 가요~~실속 정보 넘좋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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