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z가 알려주는 '맛있고 신선한 과일' 고르기!

등록일 2008-12-10 16:09

조회수 2,38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비타민C가 풍부한 키위는 식물성 섬유가 풍부하다. 단백질 분해효소인 액티나진이 들어 있어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제로 이용되기도 하며 육류를 먹은 후 위가 거북할 때도 효과가 좋다. 또 감기와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완전히 익지 않은 약간 단단한 것을 구입해서 적당히 익을 때까지 실온에서 보관하면 조금 오래 먹을 수 있다. 익기 전에는 단단하고 시어서 제 맛이 나지 않고 너무 익으면 물컹해져서 먹기가 힘들기 때문에 적당히 익었을 때 먹어야 한다.
오렌지는 유럽의 대표적인 감귤류다. 과실이 둥글고 붉은 기가 도는 노란색을 띄며 육질이 연하고 즙이 많고 향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주스를 만들거나 잼, 마멀레이드 등을 만들 때 두루 쓰인다. 오렌지는 껍질이 두꺼워서 벗길 때 요령이 필요한데, 우선 밑 쪽을 잘라내고 자르지 않은 윗면을 아래로 향하게 한 다음 위를 향해 직각으로 포크를 깊숙이 끼워서 왼손에는 포크를 오른손에는 나이프를 들고 돌려 깎으면 잘 벗겨진다. 오렌지는 육질이 무거우면서 신선하고 밝은 색이 나는 것, 껍질이 매끄러운 것이 좋다. 윤기가 없이 가볍고 건조한 것은 맛이 없다.
사과의 주성분은 과당과 포도당 등의 당질이다. 여기에 신맛을 내는 유기산과 식물성 섬유의 일종인 펙틴,칼륨 같은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사과의 껍질을 벗겨 놓거나 갈면 곧 갈색으로 변하는데 이것을 막으려면 소금물이나 설탕물에 담가 두면 된다.
사과는 흠집이 나지 않게 주의해서 다루고 실온에서 보관해야 한다. 3개월 내지 4개월 정도 품지르이 변화 없이 저장할 수 있지만 다른 과일과 함께 두면 다른 과일이 사과 속에 들어 있는 에틸렌가스의 영향을 받아 빨리 익게 되므로 다른 과일과는 함께 두지 않도록 한다.
복숭아에는 식물성 섬유와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데 특히 비타민A는 백도보다 황도에 더 많다. 복숭아는 피를 깨끗하게 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생선을 먹고 식중독에 걸렸을 때도 복숭아가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데 이것도 피를 신선하게 하는 데서 비롯되는 것이다. 복숭아는 전체적으로 불그레하고 잔털이 고루 퍼져있는 것, 수분이 많고 큰 것을 골라야 맛이 좋다. 또 복숭아는 손가락으로 누르면 그 자리가 무르게 되므로 다룰 때 주의한다. 0-1도 정도의 온도로 냉장하면 2-3주 정도는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케이크와 칵테일, 기타 요리에서 장식용으로 많이 쓰인다. 신맛이 강하고 독특한 향이 있어서 생으로 먹는 것보다 술을 담그거나 통조림으로 가공하여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포도당,과당,사과산,구연산, 호박산이 풍부해서 피로회복을 돕고 피부를 아름답게 가꾸는데 좋다.
버찌는 꼭지가 튼튼하고 녹색인 것을 선택한다. 꼭지가 누런것은 오래된 것이다. 열매는 선명한 붉은 색을 띠며 만져보아서 탄력이 있는 것이 신선하다. 보관할 때는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고, 장기 보관하려면 통조림을 만들도록 한다. 체리에 소주를 부어 밀봉해서 5개월 정도 두면 피로 회복과 식욕 증진에 좋은 체리주가 만들어진다.
향기가 높고 신맛이 강한 과일이다. 새콤달콤한 맛이 무척 신선한데 양딸기만큼 한꺼번에 많이 먹을 수는 없다. 칼슘과 철분이 많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구연산과 사과산 등 때문에 새콤한 맛이 난다. 향기가 매우 좋으므로 술을 담그면 좋은 과실주를 얻을 수 있다. 열매를 따고 나서 모양을 보면 꼭지는 나무에 남기 때문에 가운데가 빈 모자 모양이 되므로 레드캡이라는 별명이 있다. 복숭아나 살구와 마찬가지로 씨가 들어 있는 석과가 여러 개 모여서 된 집합과인 것이 특징이다. 씹으면 씨가 아작아작 씹힌다.
토마토는 카로티노이드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서 빨간색을 띄고 있다. 고기나 생선 등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을 때 토마토를 곁들이면 위 속에서 소화를 촉진시키고 위의 부담을 가볍게 하며 산성식품을 중화시키는 역할도 하므로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다. 토마토에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내리는 역할을 하는 루틴이란 성분도 있다. 토마토는 가공해서 다양한 조미료로 이용되고 있다. 토마토는 특히 주스를 만들어 환자들의 음료로 만들어 먹는데 유기산이 적어
서 자극성이 적고 영양가가 우수하며 소화성이 좋기 때문이다. 덜 익은 토마토는 냉장고에 넣오 보관하면 빨갛게 변하지 않으므로 밖에서 붉게 변할 때까지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도록 한다.
감귤류는 껍질의 색이 노랗고 과즙이 많으며 가로로 썰었을 때에 그 안이 바퀴 모양인 것이 공통점이다. 감귤류에는 밀감, 오렌지, 레몬, 유자, 귬귤, 라임 등이 있다. 신맛은 구연산의 맛인데 이 맛은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켜 식욕이 없을 때 입맛을 돋우어 준다. 또 감귤류에서 느껴지는 쓴맛은 리모닌이란 성분의 맛으로 껍질 속에 많이 들어 있다. 자몽 역시 즙이 많고 단맛이 적으며 쓴맛과 신맛이 동시에 나는 과일이다. 성분면에서는 다른 감귤류와 다를 것이 없지만 비타
민 C가 풍부해서 2개만 먹어도 하루 필요량 이상을 섭취할 수 있다. 자몽은 감귤류 중에서 가장 크기가 큰데, 들어 보아서 묵직하고 껍질이 무르지 않은 것, 팽팽한 것을 고르면 된다. 감기 예방, 피로회복, 변비치료에 좋다.
작은 토마토를 말한다. 그대로 먹기도 하지만 크기가 작아서 샐러드에 넣거나 장식용으로 많이 이용한다. 보통 토마토보다 훨씬 당도가 높고, 색이 빨간 것이 보기 좋다.
ⓒ Dreammiz - http://www.miz.co.kr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목록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