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말이, 밥만 초라하게 있으면 왠지 모르게 슬픈 밥상입니다. 하지만 달걀말이 안에 볶음밥마냥 들어가있으면 어떨까요? 유부초밥처럼 하나의 요리처럼 보이는 달걀밥말이 요리를 소개하겠습니다. 바쁜 아침에 달걀말이 하는척 하면서 하나의 식사 대용 음식으로 뚝딱 만들 수 있겠습니다. 기호에 맞춰 스팸, 고추참치, 고기, 치즈 등을 넣고 만들면 더욱 맛있겠죠?
# 재료 (2인 기준)
쪽파 3대, 달걀 4개, 찬밥 1공기, 팽이버섯(1/2줌), 새우젓 국물(0.7), 청주(1), 소금과 후춧가루 약간씩
# 만드는 법
1. 쪽파와 팽이버섯은 송송 썰어요.
2. 달갈은 양념재료를 넣어 곱게 풀어요.
3. 달걀물에 찬밥을 넣어 덩어리지지 않도록 젓가락으로 풀어 섞어요.
4. 족파와 팽이버섯을 넣어 가볍게 버무려요.
5.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달걀물을 부어 중간 불로 구워요.
6. 바닥이 살짝 노릇하게 익고 윗표면이 반숙으로 보일 때 돌돌말아 속까지 익혀요.
출처: 농식품정보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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