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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2415 [부부] 물길,나이든 여자님께 샤워한여자 2000-09-25 1310
2414 [시집/친정] 응답: 나쁜 형수 나쁜형수 2000-09-25 1373
2413 [시집/친정] 응답: 나쁜 형수 나도 나쁜형 2000-09-25 1428
2412 [부부] 응답: 김치도 못얻어먹어요 하늘이 2000-09-25 1062
2411 [부부] 응답: 어쩌면 다들.. 어쩜 2000-09-25 1154
2410 [시집/친정] 응답: 자녀들에게 짐을 주지 맙시다 가을 2000-09-25 1352
2409 [부부] 응답: 화가나여 !!!! 2000-09-25 1162
2408 [부부] 이런 언어도 있더라. 샤워한여자 2000-09-25 1315
2407 [시집/친정] 나쁜 형수 나쁜 형수 2000-09-25 1686
2406 [부부] 그럼 수다방이 아니라 욕방인가? 답답이 2000-09-25 1287
2405 [부부] 물길에게 나이든여자 2000-09-25 1306
2404 [시집/친정] 자녀들에게 짐을 주지 맙시다 천사와 악마 2000-09-25 1586
2403 [부부] 욕이라고 해야하나?? 나그네 2000-09-25 1369
2402 [부부] 어쩌면 다들.. 야밤 2000-09-25 1355
2401 [부부] 이 남자랑 왜 사나 왕짜증 2000-09-25 1373
2400 [시집/친정] 응답: 이러면 내가 바보같을까? 벙글벙글 2000-09-24 1330
2399 [웃음] 아내는 나보고 쇠(?)가 되라 하네. 하얀미소^^ 2000-09-24 4187
2398 [부부] 물길님의 봉숭아 풀잎 2000-09-24 1179
2397 [부부] 주위모든사람이미워그중에서도 나자신 김태희 2000-09-24 1250
2396 [부부] 엽기적인 초보주부님 하늘 2000-09-24 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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