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캘린더 | 감기로 착각하기 쉬운 환절기 질환 5

등록일 2018-10-23 09:27

조회수 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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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열난다고 다 감기? 방심하다 큰 병 됩니다!
감기로 착각하기 쉬운 환절기 질환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중이염
고막을 경계로 안쪽에 자리한 빈 공간인 ‘중이강’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중이염이라고 합니다.
난청이 생기거나 통증 및 어지럼증이 동반될 수 있으며 어지럼증이 느껴진다면 가능한 빨리 병원을 찾아주세요!

2. 편도선염
환절기에는 염증을 유발하는 바이러스나 세균이 유행하기 때문에 편도선염에 걸리기 쉽습니다.
주로 목감기로 오인하기 쉬우며 과음이나 과로도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환절기에는 컨디션 조절에 각별히 신경써주세요.

3. 부비동염
부비동염은 콧속의 빈 공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축농증’이라는 표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급성 부비동염의 경우 생리식염수로 코를 세척하거나 비강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것으로 증상이 완화되고, 항생제 복용을 통해 완치가 가능합니다.

4. 역류성식도염
위산이 역류해 식도까지 올라오는 질환을 역류성식도염이라고 하는데, 이때 위산이 기관지를 자극하면서 기침이 나오게 됩니다.
마른기침이 3주 이상 계속되고 목에 이물감이 느껴진다면 역류성식도염을 의심해야 하며,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주세요.

5. 폐렴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의 미생물로 인한 감염으로 발생하는 폐의 염증으로,
기침·가래·구토 증상이 나타나고 심하면 신체 전반에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폐렴은 지난해 사망자 수가 1만 6,476명에 달할 정도로 위험한 질병이기 때문에 가볍게 여기지 말고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절기 질환 예방법은 ‘이렇게’


1. 손 씻기를 습관화하기
2. 실내 습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기
3.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환기 자주하기
4. 스트레스와 과로, 과음은 최대한 줄이기


출처: 소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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