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날씬해지는 10가지 생활습관, 어렵지 않아요!

등록일 2012-08-30 13:49

조회수 9,20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날씬해지는 습관 1. 아침밥 먹기

아침을 먹으면 신진대사가 시작되고 점심이나 저녁식사에서 폭식이나 과식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다. 아침식사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하루 종일 우리 몸이 에너지를 태우는 모드가 되게 해준다. 아침식사로 적당한 음식은 현미밥, 달걀, 신선한 채소 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이 좋다. 현미밥이나 통밀 같은 통곡물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섬유소도 풍부해 날씬한 몸매 유지에 도움이 된다. 통곡물의 섬유질은 소화흡수를 천천히 하도록 해 오랫동안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날씬해지는 습관 2. 건강한 간식 먹기

식사와 식사 사이 출출함이 느껴질 때 간식을 먹어주는 것도 좋다. 단 이때 간식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을 선택해서 적당한 양으로 먹어야 한다. 설탕은 적고 단백질은 풍부한 견과류나 삶은 달걀, 우유 등이 적당한데, 건강간식은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아주고 배고픔이 오래 되어 폭식, 과식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 특히 적절한 단백질 섭취는 최상의 건강유지, 체중감량효과를 높여준다. 단백질 섭취는 근육총량을 증가시키고 우리 몸이 쉬는 동안에도 신진대사율을 높게 유지하도록 해주기 때문.

 

 

날씬해지는 습관 3. 물을 자주 마신다.

물은 인체의 중요한 대사과정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성분으로 몸 안의 노폐물을 배출해주고 신체기능을 향상시켜준다. 빈속에 물을 조금씩 자주 마셔주면 신체 에너지소비율이 높아져 날씬한 몸매 유지에 효과적이다. 탄산음료, 커피, 녹차 등의 음료는 피하고 순수한 물을 하루 8-10잔 정도 마셔주면 좋다. 물은 체온보다 약간 낮은 20-25정도가 적당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를 마시도록 한다. 단 식사 30분 전, 식후 1시간 동안은 물을 마시지 않는다. 운동을 할 때는 운동 30분 전에 적당량을 마시고 운동 중에는 조금씩 지속적으로 마셔주면 된다.

 

 

날씬해지는 습관 4. 저녁은 일찍 먹는다.

저녁식사를 늦게 한다고 해서 체중이 느는 것은 아니지만 저녁식사를 늦게 하면 늦게 잘 확률이 높고 늦게까지 깨어 있으면 야식이나 음주를 할 확률이 높아 비만해질 수 있기 때문. 잠자기 전 최소한 3시간 전에 먹는 것을 마쳐야 잠자는 동안 지방을 태울 준비를 할 수 있는 것도 이유 중 하나.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저녁을 굶기도 하는데, 저녁을 굶으면 늦은 시간에 공복감을 참지 못하고 음식을 먹게 되어서 살이 더 찔 수 있으므로 시간을 조절해 저녁을 먹어주는 것이 좋다. 저녁식단은 포만감이 크고 소화에 도움이 되는 채소,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 달걀, 닭가슴살 등이 좋다.

 

 

날씬해지는 습관 5. 다이어트 정보를 찾아 읽는다.

우리가 섭취하는 영양이나 칼로리, 운동에 관한 정보를 습득하고 있는 사람들은 더 건강한 식단, 더 건강해지는 생활습관을 선택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고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한 건강관련 정보나 영양섭취 정보를 자주 접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더 날씬하고 건강하다.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뉴스, 잡지, 블로그 등을 참고하면 좋다.

 

 

날씬해지는 습관 6. 매일 몸무게를 체크한다.

다이어트를 한창 하는 중이라면 몸무게를 매일 측정하는 것이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겠지만,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는 매일 몸무게를 체크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매일 몸무게를 체크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2배 정도 몸무게 유지에 효과적. 몸무게가 늘었을 때는 조금 더 움직이고 식단을 조절, 운동을 해서 체중을 유지하도록 한다. 1개월에 1회 정도는 근육량, 체지방 변화를 확인해보고 운동이나 식단은 적절한지 점검해보는 것도 좋다.

 

 

날씬해지는 습관 7. 음식 먹는 좋은 습관 익히기.

음식은 약간 부족한 정도로, 음식을 먹기 전에는 음식의 영양성분이나 열량을 확인하도록 한다. 대부분의 음식은 영양성분을 확인할 수 있고 칼로리도 알 수 있으므로, 먹기 전에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3끼 식사에서 부족한 영양소는 간식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외식이나 회식 등으로 칼로리를 과하게 섭취했다면 충분히 소화시킬 수 있도록 활동량을 늘리거나 다음 날 식사를 조절하거나 운동을 더 해준다.

 

 

날씬해지는 습관 8. 스트레스를 관리한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서 코르티솔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코르티솔 호르몬은 복부지방축적을 촉진하는 호르몬이다. 일이나 가사노동, 육아 등에서 스트레스가 많다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활동을 시작해야 한다. 요가나 명상, 유산소운동 등이 도움이 된다. 많이 웃는 생활습관을 익히는 것도 스트레스 관리나 날씬한 몸매 관리에 효과적이다. 즐거워서 웃는 경우나 의식적으로 웃더라도 뇌가 받아들이는 효과는 비슷하다.


 

날씬해지는 습관 9 .생활 속 활동량을 늘린다.

계단 이용하기, 가까운 거리 걸어 다니기,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에서 활동량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많다. 하루 종일 이렇게 활동량을 늘리면 앉아서 일하거나 활동량이 적은 사람에 비해 다이어트 효과도 높고 날씬한 몸매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식사 후에 걷는 습관도 좋다. 식사 후 걷기는 칼로리를 태운다기 보다는 혈당을 낮춰주고 몸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걷기나 산책이 아니라 집안일을 하는 등 몸을 계속 움직여주는 것도 비슷한 효과가 있다.

 

 

날씬해지는 습관 10. 식사할 때는 식사에만 집중한다.

요즘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밥 먹으면서 차 마시면서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식사할 때 이런 습관은 과식을 불러오고 건강하지 못한 음식에 대한 욕구를 높인다. 식사를 할 때 음식에 집중하지 않으면 우리의 뇌는 식사경험을 완전히 인지하지 못하게 되고 그로 인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과식을 하게 되는 것. 음식을 먹을 때는 천천히 먹어야 칼로리가 덜 흡수된다. 씹는 과정이 길어지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수치가 감소되며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수치는 증가시킨다. 때문에 식사를 할 때는 식사에 집중하면서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목록 글쓰기




자연이네 유정란
요리여왕의 비법
  • dc
이벤트·체험단

기간 ~

주부 행복한집

포미비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