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계실때 한없이 효도를...

글쓴이 윤영숙

등록일 2016-05-09 23:55

조회수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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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화에 거주하고 계시는 부모님!

얼마전 엄마가 혼자 되셨어요! 아빠가 하늘나라로 가신지 얼마 안된 요즘!!

혼자계실 엄마를 위해 매일 아침, 저녁으로 전화드리고 있는데요!!

이게 잠깐이 아니라 엄마가 '이제 그만혀라' 전화하라고 할때까지...

그런말을해도 계속 쭈욱~~~ 챙기면서 사랑하면서 살고싶습니다.


아빠가 약 7년간 오랜 투병으로 엄마가 간호하시며 두분다 힘들었거든요!!

아빠는 아프셔서 누릴꺼 못누리시고 엄마는 아빠옆을 지키셨는데요!!

이젠 아빠도 좋은곳으로 가셨을줄 믿고 엄마가 간호하시느라 못하신 여행도 다시고

맛있는것도 드시고 딸집, 아들집도 놀러오시면서 즐겁고 행복하기만 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효도한다고했는데 돌아가시고나니 왜이리 후회되는게 많은지요!!

되돌아보면 제가 좋을때만 하고싶을때만 효도란걸 한것같단 생각도 들어요!

말하지않아도 곁에서 항상 버팀목이 되어주셨던 부모님!

이제는 반대로 말하지않아도 곁에서 항상 버팀목이 되는 딸이 되고싶습니다.


아빠 사랑합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앞으로 쭈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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