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이용이 많아짐에 따라 전자파에 불확실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약한 세기의 전자파는 인체에 해롭지 않습니다.
그래도, 전자파가 걱정된다면?
‘거리’를 두세요. 가전제품의 전자파는 30cm 거리를 유지하면 밀착하여 사용할 때보다 1/10 줄어들며 TV와 전자레인지 이용 시 일정 수준 거리를 유지하고, 헤어드라이기는 커버를 분리하지 않고 사용하세요. 참고로 숯, 선인장, 전자파 필터는 전자파 차단에 무용지물입니다.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 더 건강하게 이용하려면?
왼쪽 오른쪽 번갈아 통화하고 휴대폰과 살짝 거리를 두고 통화를 하세요. 안테나 수신 표시가 약하면 전자파가 더 많이 발생하니 안테나 수신 표시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 미래창조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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