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시력교정 등 안과수술이 보편화되고 미세먼지와 스마트폰 사용으로
안구건조증 환자가 늘면서 안약 사용이 증가
# 안약과 유사한 형태의 다른 의약품이나 생활화학제품을 안약으로 오인하고
눈에 넣어 결막염, 화상 등 안구손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
# 연령별로는 ‘60대’ 26.3%(35건), ‘50대’ 20.3%(27건), ‘70대 이상’ 13.5%(18건)등의
순으로, 50대 이상 고령층이 전체의 60.1%를 차지
# 사고 발생시 조치요령 (누네안과병원 각막센터 최태훈 원장 자문)
1. 눈에 들어간 즉시 물, 식염수, 평형염액( 조직액과 삼투압이 같아지도록 조합된 생리적 염류용액) 등으로 충분히 세척하고 바로응급실이나 안과를 방문하여 안과적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특히, 접착제를 점안한 경우 접착제 덩어리를 무리해서 제거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안과 진료 후 제거하도록 합니다.
3. 의료진이 잘못 점안한 물질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오인한 제품을 가지고 내원합니다.
출처: 내 손안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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