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저는 결혼한날 부터 날마다 시부모님께 안부 전화를 드렸더니 아이들도 날마다 전화해주는 습관이 몸에 베어서 어딜가는지 걱정이 없답니다. 남편도 집으로 들어올때는 항상 지금 들어온다고 연락을 해 주어서 기다리지 않아요.
둘째, 출근과 퇴근하는 남편은 우리 가족의 인사를 받으면서 출퇴근을하고 있는데 남편은 보답으로 저와 아이들에게 뽀뽀로 화답해 주지요.
셋째, 아이들은 고맙다고 말해주고 저희는 수시로 안아주기를 반복하고 있지요.
넷째, 남편은 작은일도 서로 타협해서 처리하고 집안일도 잘 도와주고 있어요.
이렇게 저희 가족은 서로 믿음을 가지고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는 즐거운 가족입니다.










최신
이전



















뽀숑숑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