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엔 장트러블로 고생좀 했죠~~
변비와 설사를 반복적으로 해서,음식섭취가 난감했는데...
형부가 췌장암으로 입원하면서 자연 건강식에 대햔 관심이 생겨,가장 쉬운 물마시기부터 실천하기로 했습
니다.(하루 8잔 마시기~처음엔 넘 힘든 실천이더라구요)
더군다나 공복에 마시려면,목구멍에 걸려 넘어가지 않았는데...전 눈 딱감고 원샤!했습니다.
실천 20일경부터 변비 싹~40대 주부에게 자주 찾아온다는 `오줌소태`가 거짓말같이 사라졌어요~
그러니 울딸들에게 돈안들이고 건강지키는 물마시기습관 권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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