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캘린더] 초여름에 조심해야할 '식중독'! 예방법은?

등록일 2018-06-2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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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다습한 여름에 주로 발생하는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은 분변에 오염된 물, 오염된 용수로 세척한 채소, 도축과정에서 오염된 육류 등을 통해 감염.


#주요 증상은 묽은 설사와 복통, 구토, 피로, 탈수 등이다. 증상이 더 심할 경우 출혈성 대장염, 용혈성 요독증후군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최근 5년간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환자는 여름철(45%)에 집중됐고, 시설별로는 학교, 음식점, 학교 외 집단급식소 순. 학교에서도 감염이 되지 않게 예방법은 미리미리 알아두자.



<예방하는 방법>


1.  음식을 조리하기 전, 비누나 손 세정제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기

2. 닭 등 가금류, 수산물, 육류를 씻을 때는 주변에 날로 섭취하는 채소, 과일 등에 물이 튀지 않도록 주의

3. 칼과 도마가 교차로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려면 조리되지 않은 식품과 이미 조리된 식품을 구분해 사용

4. 채소류는 염소 소독액(가정에서는 식초 사용)에 5분 이상 담근 후, 물로 3회 이상 세척하고 절단 작업은 반드시 세척 후에 하기

5. 씻은 식재료를 상온에 2시간 이상 방치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6. 육류, 가금류, 계란, 수산물은 내부까지 완전히 익도록 조리하고, 2시간 이내에 섭취하는게 안전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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