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외식은 다이어트의 적? 외식으로 다이어트 하자

등록일 2008-04-03 15:20

조회수 1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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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식집

한식집이라면 칼로리 부담은 적지만 비빔밥, 쌈밥 등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는 메뉴를 택한다. 박진영이 애용했다는 비빔밥! 비빔밥에 밥을 빼고 먹어 무려 10kg를 감량했다고 한다. 찌게류를 먹을 때는 건더기 위주로 먹고, 밥은 반 공기로 줄일 것. 짠 음식을 먹을 때는 밥의 양이 늘 수 밖에 없으므로 심심한 간으로 맛깔스럽게 요리하는 음식점을 알아놓는 것도 좋은 방법!

 

2. 일식집

회덮밥, 초밥류의 저칼로리 메뉴를 선택한다. 튀김류를 제외하고는 비교적 기름기가 적어 자유로이 선택해도 되지만 대체로 채소가 거의 안 나오기 때문에 식사량을 적당히 조절하는 것이 좋다.

 

3. 중국집

중국집은 다이어트 할 때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지만, 꼭 가야 한다면 자장면 보다는 짬뽕을, 짬뽕보다는 우동을 선택한다. 짬뽕이나 우동의 채소를 먼저 먹은 후 면을 먹는다. 만약 요리를 시켰다면 소스라도 줄이는 것이 좋다. 튀김이나 녹말 소스를 이용하지 않은 팔보채, 양장피 등이 비교적 저열량 메뉴이다.

 

4. 양식집

레스토랑도 다이어트할 때 피해야 할 곳 1순위. 먼저 샐러드를 시켜 배를 채운 뒤 메인 메뉴를 먹는다 되도록 튀긴 메뉴나 기름기가 많은 고기류를 피한다. 크림 스프 보다는 양송이 스프를, 크림 소스보다는 토마토소스 파스타를 먹는다. 양식을 먹을 때는 샐러드 외에 나온 음식을 다 먹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가지지 말자. 레스토랑의 1인분이 나의 1인분이 아니라는 사실을 꼭 기억하도록!

 

5. 뷔페

신선한 채소류를 다양하게 담고 저열량 소스를 끼얹어 충분히 먹고 난 후, 튀김이나 후식을 제외한 음식을 기호에 따라 골라 먹는다. 단 배가 부르기 전에, 모자라다 싶을 때, 과일을 먹으면서 식사를 마친다. 뷔페에서 가장 큰 약점은 섭취한 음식의 양을 파악하기가 힘들 다는 것! 처음부터 음식의 양에 주의해서 식사하자! 식사량 조절이 힘든 외식이 뷔페이다. 그만큼 본인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곳이다.


출처: 47k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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