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성 치매,
진행을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 발견!
나를 잃지 않고 지키는 방법
한국 노인의 치매원인질환 분포(단위 %)
자료 : 2012 치매 유병률 조사, 보건복지부
-알츠하이머성 치매(AD) 71.3%
-혈관성치매(VAD) 16.9%
-기타(루미체/파킨슨, 전두엽, 알코올성 등) 11.8%
알츠하이머성 치매가 치명적인 이유
매우 서서히, 하지만 결국 모든 일상을 마비시킨다.
환자의 뇌에서 발견한 특징 3가지
-신경전달물질감서(아세틸콜린)
-치매를 유발하는 독성 물질 베타 아밀로이드 증가
-타우 단백질 손상, 신경섬유 영킴
따라서 신경세포손상(손실), 퇴해성 변화(뇌 위축), 인지&기억력 저하, 감정조절불가
이길수있는전쟁 SUMO1의 발견!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의 뇌와 혈액에는 정상인에 비해 SUM01의 수치가 높았다"
-국립보건연구원 생명의과학센터 뇌질환과 고영호 박사팀-
'Small Ubiguitin-Related Modifier'
뇌 내 베타 아밀로이드 축적을 유도하는 단백질 SUM01 발견
SUM01란?
치매를 유발하는 독성 물질 베타 아밀로이드 생성을 촉진시키는 단백질
- SUSUM01의 증가 > 베타 아밀로이드 증가 > 뇌 질환 유발
SUM01의 발현을 억제하면, 치매 진행을 막을 수 있다!!
연구결과의 의미
1. 치매 발병 전 혈액검사를 통해 치매 조기 발견 가능성 확보
2. 약물치료를 통해 치매 유발물질 제거 및 악화방지 가능성 확보
치매 진단을 받아도 앞으로의 10여 년을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빨리 발견하여 약물치료를 시행하면 치매 발병을 늦출 수 있으므로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실제 질환 예방과 치료에 사용할 수 있도록 후속 연구와 임상실험 등이 필요합니다.
출처: 질병관리본부 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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