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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로봇(일명 스파이더)의 정보수집 특성을 분석해 쇼핑몰을 상위에 등록시키는 작업을 웹 프로모션 또는 검색엔진마케팅이라고 한다. 보통 스폰서 광고보다는 검색로봇을 통해 상위에 등록된 사이트의 클릭률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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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사업자들 사이에서 단기적으로 수익을 확보하거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자주 이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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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커뮤니티나 카페 시솝과 제휴를 맺고 광고를 집행하는 방식을 말한다. 실제로 ‘트래블메이트’는 창업 초기 커뮤니티를 통해 초도물량을 소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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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메일 마케팅은 막강한 인터넷 마케팅 수단이지만 이메일 이용자들의 수용 여부나 타깃을 고려하지 않은 무작위의 스팸메일은 이미지만 실추시키거나 신뢰도를 저하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그러나 스팸메일의 0.02% 정도만 응답해도 나름대로 효과를 본 것으로 해석하는 이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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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등록이 허용된 허브사이트 등에 쇼핑몰을 등록하는 광고 방식이다. 제한적이긴 하나 방문률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특히 링크 인기도가 상승할 경우, 대표 검색 포털의 상위등록(디렉토리 부문) 가능성은 높아진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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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나 텍스트, 팝업, 상품이미지 등을 링크 방식으로 연결해 방문자를 유인하고, 이로부터 발생한 수익을 링크 사이트와 배분하는 방식을 말한다. 최근에는 시장 진입에 성공한 전문몰이 대형 종합몰이나 검색 포털, 뉴스 포털 등과 제휴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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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홈페이지에 띠 모양으로 만들어 부착하는 광고 방식을 말한다. 미리 정해진 규격에 동영상 파일 등을 이용해 광고를 내고 소정의 광고료를 지불하는 형태인데, 대기업이나 중규모 이상의 쇼핑몰이 아니면 광고 효과나 구매 능력이 크게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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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상에서 검색시 첫 페이지에 노출되는 홈페이지는 대부분 유료 홍보한 업체로 채워져 있다. 유료광고는 빠르고 손쉽게 관심 고객을 홈페이지로 유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하지만 자금이 들어가는 만큼 광고 경험이 부족한 광고주라면 신중함이 필요하다.
홈페이지를 오픈 하면 여러 광고업체에서 전화연락을 받을 수 있다. 정말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텔레마케터들은 능숙하게 광고주들을 다룬다. 딱히 도움 받을 곳도 없는 입장에서 무턱대고 광고에 비용을 투자했다가 후회하는 광고주도 많다. 광고를 하더라도 사전 지식을 갖추고 진행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
광고를 열심히 했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방문자가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광고비용만 날리고 경영악화를 초래할 수 있다.
홍보의 효과 확신 또는 경험이 쌓이기 전까지는 방어적인 홍보 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구매 전환율 향상을 위해 웹사이트의 가치 향상과 재방문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광고 전에 객관적인 평가(웹 컨설턴트,지식인, 지인 등을 통해)를 받아보는 것도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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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광고는 포털사이트 검색광고 서비스에서 원하는 키워드를 선택하여 광고등록을 하고
해당 키워드가 검색되었을 때 등록한 광고가 보여지는 형태이다. 검색어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용자에게 노출되기 때문에 타 광고에 비해 효율적이다. 키워드
검색광고 상품종류는 대체로 네이버,
다음, 구글이 있다.
키워드
검색광고 방법은 광고주가 직접 운영하는 방법과 광고대행사를 통해서 간접 운영하는 방법이 있다. 광고주가 직접 운영하려면 처음에는 쉽지 않다. 광고대행사에 맡기더라도 광고주가 알고 맡기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내가 판매하는 서비스나 상품에 대해 잘 이해하고 정확한 키워드
설정해야 적은 광고 비용으로 높은 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꾸준한
모니터링과 분석을 통해 효율이 낮은 검색어는 수정하거나 삭제하여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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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광고는 인터넷 초창기에 많이 활용되었다. 하지만 광고주들은 배너 광고의 효과가 현저히 낮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배너 광고의 인기도 시들해 졌다. 예전만은 못하지만 아직도 제휴배너, 유료배너 등으로 꾸준히 사용되고 있다.
배너는 이미지 통한 시각적인 광고 효과를 줄 수 있지만 크기의 제한, 많은 정보를 줄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배너광고는 고객 타겟을 정확히 잡아 클릭율을 높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배너의 종류
- 자신의 웹사이트와 관련된 사이트에 유료 광고를 한다. : 전혀 관련 없는 사이트의 배너광고는 효과가 적다. - 커뮤니티 카페의 메인 페이지에 배너광고를 낸다. - 제휴 마케팅을 통해서 배너 광고를 낸다. : 아이라이크클릭, 링크프라이스 등 - 포탈사이트 배너 광고 : 업체 광고담당자 또는 광고대행회사를 통해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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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이트와 제휴를 통해 홍보를 확대하는 것이다. 다른 사이트와 마케팅 제휴를 위해서는 솔루션 제작과 관리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대행회사를 이용할 경우 별도의 운용자원이 필요 없이 솔루션 사용료만 내면 이미 구축되진 제휴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머천트(Merchant)가 제휴 마케팅 업체에 가입하여 배너를 올려 놓으면 어필리에이트(Affiliate)가 자신이 운영하는 홈페이지 간단한 스트립트 설치를 하여 배너 광고를 내 보낸다. 머천트(Merchant)는 대행회사에 월 사용료와 판매(or 회원모집)에 대한 수수료를 내야 한다.
제휴 마케팅 대행은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간다. 운용자금이 넉넉하지 못하다면 제휴 마케팅을 굳이 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사업을 확장 시키는데 유용한 마케팅 수단이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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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스팸메일의 증가, 블로그, 메신저와 같은 대체 교류방식의 증가 등으로 메일 광고의 효과가 예전보다 많이 줄었다. 하지만 이메일을 여전히 중요한 인터넷 마케팅 수단이다. 이메일 마케팅은 여기서 기술하기는 광범위하기 때문에 이메일 홍보로 범위를 좁혀서 설명한고자 한다.
배너의 종류
불특정 다수에게 대량의 이메일을 보내는 방식이다. 스팸메일로 인한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이메일 발송 솔루션을 구입해야 하며, 질 높은 이메일 리스트 확보가 관건이다. 무작위 이메일은 차라리 전문 대행회사에 의뢰한 것이 나을 수 있다.
DB 이메일
관련 있는 카페 또는 커뮤니티 사이트와 광고 계약을 통해서 해당 사이트 회원에게 홍보메일을 보내는 것이다. 특정 회원에게 타겟 광고를 하여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입된 자체 사이트 회원에게 메일을 보내는 것도 DB 이메일 마케팅이라 할 수 있다.
* 이메일 홍보를 위해서는 대량의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 ① 전용 이메일 발송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방법 ② 웹을 통한 대량 이메일 발송 사이트에 가입하는 방법 ( 오즈메일러 등 ) ③ 대행회사에 의뢰하는 방법 정부에서는 대량 스팸메일을 금지하고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이메일 홍보자는 정부의 옵트인(Opt-in) 메일 규정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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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 사용자들은 첫페이지 또는 최소 2~3페이지 정도만 검색을 하고 마친다. 상위 페이지에 검색될수록 광고효과를 보는 것은 당연하다. 홈페이지 등록을 했다고 상위 등록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검색엔진은 사이트의 인기도, 키워드 연관성 등을 자체 랭킹 시스템에 위해 노출 순위를 매긴다. 키워드의 경쟁이 치열할수록 홈페이지가 상위에 검색될 가능성은 그만큼 적어진다.
일부 업체에서 상위 등록을 위한 유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위 등록비용은 키워드에 따라 다르므로 업체 담당자와 상담해야 한다.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가므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사이트 인기도가 없다면 다시 순위가 하락 할 수 있다. 웹사이트의 가치 향상을 통해 재방문율, 인지도 등을 높이는 전략이 함께 필요하다.
위에 열거한 방식은 대표적인 유료 홍보 방식들이라 할 수 있다. 인터넷은 다양한 홍보 방식이 존재한다. 사업을 확장시켜 나가는데 있어서 중요한 홍보수단들이지만 초보 마케터들은 다양한 정보로 인해 자칫 홍보의 핵심을 잃어버릴 수 있다. 유료광고로 그나마 효율성을 인정받고 있는 키워드 광고부터 철저히 공략해 나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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