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자 성공프로그램「G-창업프로젝트」(4월 12일까지 참가자 모집)

등록일 2012-03-2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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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 성공프로그램「G-창업프로젝트」


 

 경기도가 4월 12일까지 2차 G창업프로젝트에 참여할 95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자는 센터 홈페이지(www.gsbc.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은 뒤 작성 후 제출.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기업정책과, 중기센터로 문의

 

G-창업프로젝트사업의 목적은 아래와 같다.

■ 창업스쿨 : 주,야간반을 남북부로 나눠 실무중심 350명 교육

창업교육은 창업시장 및 사업타당성 분석, 창업 절차 및 아이템 선정, 사업계획서 작성 실무, 세제 및 재무회계, 정책자금 및 마케팅전략, 성공 및 실패사례 등 창업관련 베트랑 강사를 활용 창업에 자신감을 주는데 주안점을 두었으며, 실무중심으로 주 2회 7주간 50시간 이상 교육을 주,야간반으로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금년도 첫 교육에는 130명이 5월14일부터 시작으로 금년에 350명을 목표로 교육시킬 예정이며, 교육장소는 광교밸리내 중기센터와 의정부소재 중기센터 북부지소에서 이뤄진다.

창업교육에는 광교밸리내 융기원, 나노, 바이오, 경기신보 등 분야별 전문가도 창업교육에 참여로 창업교육을 실무중심으로 내실 있게 운영하게 된다.

■ 공동창업보육 : 6개월간 무료공간 제공 등 창업준비 체계화

교육수료자 중 사업화를 원하는 우수아이템 소유자를 1,2차 각 50명씩 100명을 융합기술원내 비즈니스 공동창업보육실에 무상 입주시켜 6개월간 창업컨설팅 또는 아이템개발 전문업체 용역지원, 광교내 입주기업 또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CEO와 1대1 멘토, 입주자간 워크샵 및 인터넷 카페운영 등 상호교류모임 등을 통해 아이템을 사업화하여 창업하는 과정을 밟게 되는데 이때 창업경영 등에 경험과 관록의 전문매니저가 예비창업자 10명당 1명씩 밀착지도를 통해 성공 창업에 도움을 주게 된다.

■ 창업보육센터 입주비 지원 등 활성화 지원

공동창업보육 과정이 끝난 수료기업에 대하여는 도내 47개 창업보육센터 또는 벤처빌딩 등에 입주를 지원하여 본격적인 창업의 장에 입문하게 된다. 대학내 고급 인력 및 고가 장비 등 인프라를 적극 활용토록하고 입주비용 등에 대하여도 3개월간 일부지원하며, 경기신보를 통해 도 정책자금 및 특별보증으로 3천만원까지 융자지원하고, 아울러 도에서 지원하는 기술, 판로 및 인력사업 등을 연계 지원하여 창업초기기업이 자립화 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한다.

또한 중기청의 창업보육센터 확장공모에서 요업기술원 등 도내 4개 센터가 선정되어 국비 63억3천만원을 지원받게 됨에 따라 도비 13억5천만원 매칭지원으로 창업보육면적이 25,370㎡가 추가로 확대되어 130여업체가 입주할 공간이 만련되는 등 G-창업프로젝트사업과 연계추진으로 사업의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 참여기관간 협약지원 및 사후관리 강화

광교밸리내 공공기관인 중기센터는 사업을 주관하고, 융기원은 비니지스 공동창업보육공간 제공 및 시설관리, 나노․바이오․경기신보 등은 비즈니스 구축에 따른 사무기기 구입비 및 자금지원 등 기관별로 업무를 분담 지원한다.

또한, 광교밸리내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창업교육 및 입주기업과 예비창업자간 1대1멘토 협약지원 등을 통해 지원하고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으로 개선방안 등을 마련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해 나가는 한편 도내 47개 창업보육센터와 시군기업지원기관 등 59개 기업지원기관은 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G-창업프로젝트사업 참여자 발굴 및 입지지원, 운영 및 사후관리를 협력추진 한다.

■ G-창업프로젝트사업 특징 등

종전의 창업지원사업의 경우 창업교육, 컨설팅, 창업멘토 등 개별적 사업으로 각각 추진되어 연계성이 떨어지는 단점 해결을 위해 단계별 밀착지도와 체계적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너지효과를 거둘수 있도록 하였고, 선배 창업기업CEO와 1:1멘토 지원으로 창업 노하우 등 사업경영을 전수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도 정책자금 및 경기신보의 특별보증으로 일괄지원하는 한편 창업비지니스실을 두고 6개월간 공동보육을 통해 창업아이템 사업화에 기여하도록 설계하였다.

동 사업 추진을 위해 내부직원간의 네번의 토론회와 외부 전문가 및 학계, 전문업체, 연구원, 창업자 등 관계인과의 세차례 전문가 간담회를 거쳐 수정하여 검증하는 단계를 거쳐 창업프로젝트사업을 확정하였는데, 도는 본 사업을 위해 금년도에 14억원을 투자하여 예비창업자는 창업교육시 2만원의 본인부담과 창업전문컨설팅 용역시 20%를 자부담하고, 나머지는 기업당 1천여만원의 도비보조 등으로 예비창업자의 부담을 최소화 하였다.

참고: 경기도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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