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옆에 농산물 마트가 하나 있어요..!!
가게 문 단속하고 언니는 집에 가서 자고 아침에 가게 문 열려고 왔더니
가게 유리가 박살나고, 담이 무너져 있어요..!!
헐... 가게가 옆면은 벽돌이고, 앞면은 유리로 되어 있고,
앞에 계단이 3칸 있어요..!!
계단을 3칸 올라야 유리 출입문을 열고 가게 안으로 들어올수 있죠.!!
요즘 구정 아래라. 물건도 많이 들어와 진열되어 있는데...
어제 큰 차인거 같데요.!!
계단에 차 바퀴가 찍혔는데.... 큰 바퀴 하나씩 이라네요..!!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연락처를 작게 남겨두고 갔다네요..!!
정말 어이 없네요..!!
그렇게 가게를 명절밑에 박살내놓고, 달랑 연락처 하나 남겨놓고 갔네요..!!
가게 주인(언니의 남편)이 전화해서 뺑소니 라고 했더니, 연락처 남겨 놔서 뺑소니 아니라고 했다네요..ㅎㅎ
어머나. 이제 대목이고, 물건도 많이 들여 놨는데, 정말 넘하네요..!!
언니가 정말 착하고, 저에게 잘 해주는데, 너무 속상해 하는 모습보니 제가 다 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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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아..정말 너무하네요...연락처 하나 달랑 남기고 가다니..
그래도 사람 안다쳐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지요...
잘 수습되길 바랍니당...
답글
이겨울님
에효..정말..큰일 날뻔했네요..그래도 심하긴하네요...
답글
뽀샤시
그래도 몸 다치신 분이 안계셔서 다행이네요~~
꼬야님~~~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답글
이경화
음주 운전이라도 했던 모양이야...멀쩡한 남의 가게를 다 때려부셨놓다니..
배상청구를 해야겠다...
답글
꼬야
그러게나 말이에요..!!
언니 남편이 경찰 부르고 하더라구요..ㅎㅎ
배해순
많이 놀라셨겠지만 보는사람없는데 그냥 갔으면 어쩔뻔 했겠어요 그래도 연락처 남겨두었으니 불행중 다행이네여........
답글
꼬야
글쵸.. 그점에서는 정말 천만다행이죠..!1
그냥 갔더라면 어디가서 하소연하겠어요..
본 사람도 없는데..ㅎㅎ
teresung
어머나 많이 놀래고
햇겟어요
그나마 다행이니
연락처로 전화하면 좋은 해결이 나겟죠
물건도 많이 드려놓고 햇으니
올 새해에 장사가 잘 되야 할탠서
어서 어서 수리 해야 겟네요,
답글
꼬야
지금 장사는 못하고,
무너진 담 벽돌이랑 깨진 유리조각 청소하고 있어요
자연
연락처 남겨 갔어 다행이네요.
사고 하시분 수리하시는것죠?
답글
꼬야
잘 합의 보셔야 할텐데..
어쩔라고 그 큰 화물차로 나의 집 유리를 그 지경이 되도록 박을수 있을지
그 운전사는 괜찮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