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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912   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3 천진난만..2010-01-231776
23911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6 자연2010-01-22939
23910   좋은 꿈들 꾸세용~! 4 은지맘2010-01-22835
23909   통장 잔고 제로... 9 꼬야2010-01-221323
23908   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6 은지맘2010-01-221001
23907   저녁.. 6 이겨울님..2010-01-22833
23906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10 teresung..2010-01-221202
23905   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9 꼬야2010-01-221019
23904   오리고기 먹어요^^ 7 자연2010-01-221259
23903   입이 궁금.. 6 이겨울님..2010-01-22824
23902   오랫만인것 같아요 7 현이2010-01-22758
23901   택배가 오다가 돌아가는 것은 5 13112010-01-221107
23900   헐,.. 화장품 다 떨어져 가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ㅋㅋ 19 꼬야2010-01-221479
23899   김밥 먹었어요^^* 10 뽀샤시2010-01-22887
23898   이제 점심먹어용~! 7 은지맘2010-01-22839
23897   손발이 차네요 5 이경화2010-01-22892
23896   어제 호박촌 가서 배불리 먹고 왔어요 9 꼬야2010-01-221093
23895   요양보호사-노인에 대한 새로운 생각!!!! 6 이정남2010-01-222175
23894   우왓~!!바람 장난아니네요.. 7 은지맘2010-01-22832
23893   사람은 배워야 하는법.. 5 쿨한여자..2010-01-22958
23892   얼음낚시해보셨어요? 담주에 빙어축제 가요~ ^^ 6 아이미2010-01-221098
23891   점심식사후에 마트에 6 자연2010-01-22745
23890   힘내, 우리 둘째 딸 ~ 4 힘내2010-01-22792
23889   화장실 냄새 없애는 방법 알고 계시나요? 3 인생이잼..2010-01-221438
23888   딸아이의 시기. 6 밥상차리..2010-01-22800
23887   계란후라이에 밥 먹고, 컴퓨터 앞으로... 7 꼬야2010-01-22873
23886   금욜이예요~ 4 이경화2010-01-221135
23885   갑자기 식사 오라고 연락 왔어 10 자연2010-01-21997
23884   순간 너무 짜증났어요.. 8 은지맘2010-01-21997
23883   살다 살다 내 참 이런 디런 꼴은 ... 16 누봉이2010-01-211838
23882   못말려~ 6 이경화2010-01-2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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