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데, 남편은 직장에 일있다고 아침 일찍 나가고, 어머님은 아이들 데리고 사촌 시누네
놀러가고..!!
오늘 하루 정말 따분하고 심심했네요..!!
저녁에 소고기 넣고 육계장 끊여 밥 말아먹었어요..!!
그리고 약속이 잡혔어요
삼겹살 먹자는..ㅋㅋ
지금 배가 불러서 삼겹살을 먹을수 있을까 싶어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먹고 오면 좋을거 같기는 해요..!!
이제 슬슬 외출준비하고 나가봐야 겠어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새로운 한주 월요일 아침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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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맛있게 드셨는지요?
월요일한주를 즐겁게 시작했는지요?
답글
뽀샤시
답글
꼬야
언니 삼겹살이 얼마나 맛난지
정말 든든하게 먹고 왔어요
자연
육계장 맛있겠어요
즐거운 밤 되세요^^
답글
꼬야
ㅋㅋ
육계장 먹고, 삼겹살 먹고,
어제 든든하게 먹고 편안한 밤 보냈어요
현이
컴이 있는데 심심하셨군요
맛나게 드셨네요
답글
꼬야
정말 따분한 주말과 휴일 보냈어요..!!
춥고, 배도 불러 혼자 외출하기도 그렇고...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