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잠늘 두시간 자고 일어났더니 만사가 귀찮구...계속 잠이 안깨네요,
남편이 겨우 깨워서 일어났는데 아직도 헤롱거려서 글을 쓰며 졸음을 날려내보려구요...
소파팔구 나서 아이책장을 사서 넣어주려는데 어떤걸 사야할지 고민되네요,,종류도 너무 많구...헤헤..
남편이 고르다가 못고르겟다며 제게 패스~했네요..
그나저나 미즈님들 저녁은 뭘해드시나요?
밑반찬도 떨어져가고...오늘따라 저녁하기가 정말 싫으네요...
일요일 저녁만되면 이러는거 같아요..
오늘은 종일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하루가 길었네요..
우리남편왈 주말은 자기가 쉬는게 아니라 제가 쉬는 날이랍니당...^^
주부로써의 피로감을 주말에 푹 날려버립니당..호호호...
꽁치통조림넣고 보글보글 김치찌게나 끓여먹어야겠에용...
여러분도 맛난 저녁 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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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전 저녁에 소고기 넣고, 육계장 끊여 먹었어요..!!
한대접 먹었더니 배가 든든하네요
흠;; 좀 있으면 약속한 시간이네요..!!
이제 슬슬 외출할 준비해야 겠어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답글
은지맘
와와...맛난거 해드셨네요..
저는 결국 집앞에 회집이 생겨서 거기가서 해결했답니당..
요즘 지출이 많아 큰일이네용..^^
teresung
휴일에는 모든일에서 해방이다
하는생각에 마음도 몸도 나태해지기 마련이라서
더 힘들어요...
김치찌게 좋죠
맛나게 해서 알콩달콩 가족과 함께
맛나게 드세요
답글
은지맘
김치찌개는 오늘 해먹었답니당..
결국은 외식을..
이놈의 귀찮으즘이 정말 큰일이에요..주말만 되면 병이되네요..^^
뽀샤시
답글
은지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