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머니에 극성에 21개월된 은아가 어제 고생좀 햇네요...
은아야 미안해 그리고 파마 하는대 힘든거 잘 견뎌줘서
넘 고마워
머리 흘러내리지 않게 할려고
한거야
그러면 머리가 자꾸 흘려 내려오지 않아서 좋지 ?
넘 할머니 미워하지마
알앗지 ?이제 할머니가 예쁜 리본도 달아주고 할께
무럭 무럭 아프지 말고
잘 자라면 되는거야
은아야
| 은아에 변신 중 |
|---|

할머니에 극성에 21개월된 은아가 어제 고생좀 햇네요...
은아야 미안해 그리고 파마 하는대 힘든거 잘 견뎌줘서
넘 고마워
머리 흘러내리지 않게 할려고
한거야
그러면 머리가 자꾸 흘려 내려오지 않아서 좋지 ?
넘 할머니 미워하지마
알앗지 ?이제 할머니가 예쁜 리본도 달아주고 할께
무럭 무럭 아프지 말고
잘 자라면 되는거야
은아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974 |
둥글레차~
|
이경화 | 2010-01-25 | 1165 | |||||||
| 23973 |
잣 구경하세요
|
쿨한여자.. | 2010-01-25 | 1707 | |||||||
| 23972 |
잔주름 많은 눈 밑 어떻게 메이크업 할까?
|
공주 | 2010-01-25 | 964 | |||||||
| 23971 |
여자가 뽑은 아름다운 여자 연예인 best 5
|
외로워 | 2010-01-25 | 1127 | |||||||
| 23970 |
갈대와 아파트
|
현이 | 2010-01-25 | 992 | |||||||
| 23969 |
애인같은 99년생 딸
|
밥상차리.. | 2010-01-25 | 1449 | |||||||
| 23968 |
고기먹고, 맥주 한잔하고....
|
꼬야 | 2010-01-25 | 1112 | |||||||
| 23967 |
활기차게 시작해요
|
이경화 | 2010-01-25 | 911 | |||||||
| 23966 |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자연 | 2010-01-25 | 968 | |||||||
| 23965 |
센스있는 보온 아이템을 활용하여 겨울 패션 완성하기[모자, 귀마개, 손난
|
맑은공기.. | 2010-01-25 | 1074 | |||||||
| 23964 |
설을 맞이하여 부모님 선물...
|
근육토끼.. | 2010-01-25 | 1421 | |||||||
| 23963 |
아쉬운 이밤을 배스킨과 함께~^^
|
은지맘 | 2010-01-24 | 958 | |||||||
| 23962 |
이제 꿈나라로 갑니다.^^
|
이경화 | 2010-01-24 | 851 | |||||||
| 23961 |
저 방금 여행 패키지 예약하고 왔어요^^
|
뿡뿡이멈.. | 2010-01-24 | 1010 | |||||||
| 23960 |
사라, 허거덩.ㅋㅋㅋ
|
누봉이 | 2010-01-24 | 961 | |||||||
| 23959 |
편안한 밤 보내세요^^*
|
뽀샤시 | 2010-01-24 | 966 | |||||||
| 23958 |
어느새 1월 마지막주...
|
살아요 | 2010-01-24 | 934 | |||||||
| 23957 |
호텔 부페 무료 선물 받았어요
|
자연 | 2010-01-24 | 1136 | |||||||
| 23956 |
바람은 불어도 풀렸네요
|
현이 | 2010-01-24 | 916 | |||||||
| 23955 |
매운탕
|
이겨울님.. | 2010-01-24 | 1185 | |||||||
| 23954 |
따분한 휴일도 다 갔네요
|
꼬야 | 2010-01-24 | 941 | |||||||
| 23953 |
무한도전 처럼 친구와 의좋은 형제를 찍었어요!!!!!
|
테스트 | 2010-01-24 | 1065 | |||||||
| 23952 |
파마가 잘 나왓나요 ?
|
teresung.. | 2010-01-24 | 950 | |||||||
| 23951 |
저녁은 뭘해먹지요?^^
|
은지맘 | 2010-01-24 | 1136 | |||||||
| 23950 |
만두국 먹었어요~
|
뽀샤시 | 2010-01-24 | 812 | |||||||
| 23949 |
어지러워 쓰러져 다치는줄 알앗어요..!!
|
꼬야 | 2010-01-24 | 1438 | |||||||
| 23948 |
|
teresung.. | 2010-01-24 | 963 | |||||||
| 23947 |
휴일인데 출근했어요.
|
이정남 | 2010-01-24 | 760 | |||||||
| 23946 |
땀흘리난후에 먹는 시원한 냉면맛이
|
teresung.. | 2010-01-24 | 809 | |||||||
| 23945 |
하이패스 단말기 사니 아로마 방향제를 주네요
|
꼬야 | 2010-01-24 | 847 | |||||||
| 23944 |
아이 키우는데 조언좀
|
이겨울님.. | 2010-01-24 | 710 | |||||||
은지맘
ㅋㅋ이쁜모습을 변신한게 궁금한걸요~!
사진 올려주세용..
답글
뽀샤시
우와~~
귀엽고 이뿌네요^^*
파마한 모습도 정말 궁금해요^^*
답글
꼬야
어머나. 따님이 너무 이뻐요..!!
제가 다 궁금해 지네요.!!
은아공주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되었음 좋겠네요..!!
우리 애들도 해주고 싶네요
21개월이면 아쿠, 애기네요..
답글
teresung
꼬야님 딸이아니고
외손녀 람니다
할머니예요 ㅎㅎㅎㅎㅎ
애들도 해주세요
넘 머리 손질하기 좋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