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휴일이라도 운동하고 왓음니다
내일 일정이 어찌 될지 잘 몰라서
오늘 휴일인대도 집에서 뒹굴이 하는것 보다고
친구만나서 같이 운동도 할겸
체육관으로 가서 정말 한가하게
운동 잘하고 돌아오는길에
친구와 함께
땀흘리고 난후에 먹는 유천냉면에 시원함에
속이 시리도록 시원육수에 맛나게 먹고 오니
어느세 하루해가 저물어 가는군요
휴일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 땀흘리난후에 먹는 시원한 냉면맛이 |
|---|
오늘은 휴일이라도 운동하고 왓음니다
내일 일정이 어찌 될지 잘 몰라서
오늘 휴일인대도 집에서 뒹굴이 하는것 보다고
친구만나서 같이 운동도 할겸
체육관으로 가서 정말 한가하게
운동 잘하고 돌아오는길에
친구와 함께
땀흘리고 난후에 먹는 유천냉면에 시원함에
속이 시리도록 시원육수에 맛나게 먹고 오니
어느세 하루해가 저물어 가는군요
휴일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974 |
둥글레차~
|
이경화 | 2010-01-25 | 1166 | |||||||
| 23973 |
잣 구경하세요
|
쿨한여자.. | 2010-01-25 | 1708 | |||||||
| 23972 |
잔주름 많은 눈 밑 어떻게 메이크업 할까?
|
공주 | 2010-01-25 | 965 | |||||||
| 23971 |
여자가 뽑은 아름다운 여자 연예인 best 5
|
외로워 | 2010-01-25 | 1128 | |||||||
| 23970 |
갈대와 아파트
|
현이 | 2010-01-25 | 994 | |||||||
| 23969 |
애인같은 99년생 딸
|
밥상차리.. | 2010-01-25 | 1450 | |||||||
| 23968 |
고기먹고, 맥주 한잔하고....
|
꼬야 | 2010-01-25 | 1113 | |||||||
| 23967 |
활기차게 시작해요
|
이경화 | 2010-01-25 | 912 | |||||||
| 23966 |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자연 | 2010-01-25 | 969 | |||||||
| 23965 |
센스있는 보온 아이템을 활용하여 겨울 패션 완성하기[모자, 귀마개, 손난
|
맑은공기.. | 2010-01-25 | 1077 | |||||||
| 23964 |
설을 맞이하여 부모님 선물...
|
근육토끼.. | 2010-01-25 | 1422 | |||||||
| 23963 |
아쉬운 이밤을 배스킨과 함께~^^
|
은지맘 | 2010-01-24 | 958 | |||||||
| 23962 |
이제 꿈나라로 갑니다.^^
|
이경화 | 2010-01-24 | 852 | |||||||
| 23961 |
저 방금 여행 패키지 예약하고 왔어요^^
|
뿡뿡이멈.. | 2010-01-24 | 1010 | |||||||
| 23960 |
사라, 허거덩.ㅋㅋㅋ
|
누봉이 | 2010-01-24 | 962 | |||||||
| 23959 |
편안한 밤 보내세요^^*
|
뽀샤시 | 2010-01-24 | 967 | |||||||
| 23958 |
어느새 1월 마지막주...
|
살아요 | 2010-01-24 | 935 | |||||||
| 23957 |
호텔 부페 무료 선물 받았어요
|
자연 | 2010-01-24 | 1137 | |||||||
| 23956 |
바람은 불어도 풀렸네요
|
현이 | 2010-01-24 | 917 | |||||||
| 23955 |
매운탕
|
이겨울님.. | 2010-01-24 | 1186 | |||||||
| 23954 |
따분한 휴일도 다 갔네요
|
꼬야 | 2010-01-24 | 942 | |||||||
| 23953 |
무한도전 처럼 친구와 의좋은 형제를 찍었어요!!!!!
|
테스트 | 2010-01-24 | 1067 | |||||||
| 23952 |
파마가 잘 나왓나요 ?
|
teresung.. | 2010-01-24 | 951 | |||||||
| 23951 |
저녁은 뭘해먹지요?^^
|
은지맘 | 2010-01-24 | 1136 | |||||||
| 23950 |
만두국 먹었어요~
|
뽀샤시 | 2010-01-24 | 815 | |||||||
| 23949 |
어지러워 쓰러져 다치는줄 알앗어요..!!
|
꼬야 | 2010-01-24 | 1439 | |||||||
| 23948 |
은아에 변신 중
|
teresung.. | 2010-01-24 | 963 | |||||||
| 23947 |
휴일인데 출근했어요.
|
이정남 | 2010-01-24 | 761 | |||||||
| 23946 |
|
teresung.. | 2010-01-24 | 810 | |||||||
| 23945 |
하이패스 단말기 사니 아로마 방향제를 주네요
|
꼬야 | 2010-01-24 | 849 | |||||||
| 23944 |
아이 키우는데 조언좀
|
이겨울님.. | 2010-01-24 | 711 | |||||||
은지맘
전 겨울에도 냉면을 정말 자주 먹거든요..
근데 요즘은 물냉면보다 비빔이 땡기더라구요...
아..먹고싶당..^^
답글
뽀샤시
저는 낮잠 자고 일어나서
저녁 먹고 요렇게 놀고 있답니다^^*
답글
꼬야
딸흘려 운동하고 먹는 그 시원한 냉면.
캬~!~ 생각만 해도 제 속이 뻥 뚫리네요/!!
운동해서 개운하고, 맛난 냉면 먹어 즐겁고..
일석이조인 셈이네요
답글
teresung
넘 겨울에 먹는 냉면맛이
좋앗고요
그래서 먹다가 말고 한그릇 식혀서
아는 아우한테 배달도 해 주엇어요
맛나게 먹엇다고 하네요
이정남
냉면을 맛나게 드셨군요^^
겨울에 먹는 냉면도 별미일것 같아요.
답글
teresung
네 정남씨
땀흘려 운동하고 난후에
먹는 냉면맛도
참 먹을만 하네요..
넘 시원하게 잘 먹엇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