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우는데 조언좀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1-24 12:18

조회수 71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 둘째가 태어나고..

첫째가 너무 말을 안듣네요..

처음에는 그래도 조금은 들었는데

지금은 아예 청개구리처럼 굴어요

요즘은 하루라도 소리를 안지르는 날이 없네요..

계속 이렇게 해야 하나요..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계속 이러면 어쩌죠..에효..ㅡㅡ::

매일 아침마다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는데 잘 안돼네요...

저도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그런가봐요..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944   아이 키우는데 조언좀 5 이겨울님..2010-01-24713
23943   주말엔 닭요리~ 4 이경화2010-01-24760
23942   나만의 다이어트 비법 7 밥상차리..2010-01-24790
23941   부부가 닮는 이유??? 2 꼬야2010-01-24879
23940   일욜아침 한가롭다~ 4 이경화2010-01-24793
23939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6 자연2010-01-24777
23938   골다공증 이젠 알고 예방하자구용!!! 6 은지맘2010-01-24682
23937   편안한 밤 보내세요~~ 6 뽀샤시2010-01-23728
23936   맥주한자^^ 3 김은애2010-01-23831
23935   무우하나 사러 시장까지 갔다 왔네요 7 현이2010-01-23677
23934   지방마다 떡국도 다른다봐요 12 자연2010-01-23974
23933   드디어 커피 샀어요... 12 꼬야2010-01-231110
23932   잠 5 이겨울님..2010-01-23865
23931   세끼 다 챙겨줄려니~ 5 이경화2010-01-23684
23930   찜질팩 장만했어요^^* 7 뽀샤시2010-01-231071
23929   어제밤 이불속에서 일어난 사건.. 6 꼬야2010-01-23706
23928   졸다가 ~~쿵 8 송죽2010-01-23814
23927   추노 재방보러`~ 6 이겨울님..2010-01-23769
23926   시댁 조카에게 택배 보냈네요 8 현이2010-01-23732
23925   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5 teresung..2010-01-23720
23924   혼자 있답니다.. 6 쿨한여자..2010-01-23709
23923   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8 꼬야2010-01-23733
23922   토요일이네요~~ 6 이겨울님..2010-01-23771
23921   소파팔고 왔어용... 6 은지맘2010-01-23731
23920   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10 꼬야2010-01-23840
23919   좋은주말 아침이네요.. 6 은지맘2010-01-231148
23918   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5 이정남2010-01-23846
23917   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6 꼬야2010-01-23914
23916   점심 먹고 올게요^^* 4 뽀샤시2010-01-23996
23915   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4 꼬야2010-01-23911
23914   갑자기 생각 납니다 4 자연2010-01-2394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