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가 태어나고..
첫째가 너무 말을 안듣네요..
처음에는 그래도 조금은 들었는데
지금은 아예 청개구리처럼 굴어요
요즘은 하루라도 소리를 안지르는 날이 없네요..
계속 이렇게 해야 하나요..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계속 이러면 어쩌죠..에효..ㅡㅡ::
매일 아침마다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는데 잘 안돼네요...
저도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그런가봐요..ㅠㅠ
| 아이 키우는데 조언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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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가 태어나고..
첫째가 너무 말을 안듣네요..
처음에는 그래도 조금은 들었는데
지금은 아예 청개구리처럼 굴어요
요즘은 하루라도 소리를 안지르는 날이 없네요..
계속 이렇게 해야 하나요..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계속 이러면 어쩌죠..에효..ㅡㅡ::
매일 아침마다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는데 잘 안돼네요...
저도 욱하는 성격이 있어서 그런가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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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4 | 7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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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닭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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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4 | 7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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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다이어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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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1-24 | 7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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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닮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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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4 | 8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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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아침 한가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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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4 | 7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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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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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4 | 7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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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이젠 알고 예방하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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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4 | 6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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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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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3 | 7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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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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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애 | 2010-01-23 | 8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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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우하나 사러 시장까지 갔다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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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3 | 6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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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마다 떡국도 다른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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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3 | 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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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커피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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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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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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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3 | 8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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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끼 다 챙겨줄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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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3 | 6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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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팩 장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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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3 | 10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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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이불속에서 일어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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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7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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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다가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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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23 | 8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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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재방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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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3 | 7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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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조카에게 택배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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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3 | 7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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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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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3 | 7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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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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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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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7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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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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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3 | 7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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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팔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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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7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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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8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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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주말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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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11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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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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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3 | 8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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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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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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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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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3 | 941 | |||||||
은지맘
아하..저도 그렇답니당...
참으려해도 가끔 욱하게 되네용...
첫째들이 예민해진다고하니 마음으로 더 많이 사랑을 표현해주세요
답글
가은맘
답글
뽀샤시
저희 작은언니도
큰아이 있을때 작은 아이를 너무
티 나게 챙기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작은 언니네 둘째아이는 이제 5개월이 넘었거든요~~
큰조카가 처음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답글
teresung
아마도 동생한태 엄마에 사랑을 뺏긴다고
생각하고 투정부리는걸꺼에요
첫째 아이 많이 사랑해 주셔야 함니다
어느집이건 첫째는 넘 안됫엇요
무엇인든 동생에게 양보해야 한다고 하고
하니 첫째가 심적으로 많은 사랑을 암암리에 요구하는것 같아요
엄마가 나도 사랑하는구나 인식시켜주세요...
그래야 아이가 투정도 말도 잘 듣고
동생도 더 사랑하게 될꺼에요...
답글
꼬야
아마도, 이겨울님께서 애기한테만 관심을 가져주는거 같아
샘이 나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요..!!
큰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주세요..!! 엄마가 큰 아들을 얼마나 사랑한다라는걸 확인하고 싶을꺼에요..!!
꼭, 안아주고, 맛있는거 챙겨주고, 예쁜 옷 사주고,
잘때 꼭 안고 자고..등등 그럼 아마도 금방 좋아질꺼에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