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닭발이랑 닭똥집을 양념해서 오븐에 구워주고,
오늘 점심엔 닭다리 오븐 구이하고 있서요..
워낙 먹는걸 좋아 하는 울 랑구땜시~ 안해 줄수도 없고~
덕분에 내 몸이 고달프네요..
울랑구는 맛난것만 해 주면 입에 귀에 까지 걸려서리..
뽀뽀도 자진 납세하공~~ㅋㅋ
온갖애교를 부려요.... 에고~ 저러니 또 안해 줄수도 없고~
오늘도 요리하너라 시간이 많이 뺏기네요..
좀 있으면 운동 마치고 올 텐데..그때가지 닭다리구이가 노릇노릇
잘 구어져야 할텐데...
미모님들 점심 뭘루 정하셨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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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닭요리 진짜 좋아하는데 집에서는 잘 안하게 되구 겨우한다는게 닭볶음 정도인데 대단하시네요...^^
우리남편을 위해 저도 도전해볼까봐용..
답글
뽀샤시
경화언니~
저녁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답글
teresung
ㅎㅎㅎㅎ
애교 부리는 남편에게 그냥 넘어가셧군요
애교앞에선 다 무너저 버리거든요
운동마치고 돌아와서 맛나게 자시는걸 보면
힘들엇던 보람이 날꺼에요..
일주일에 한번쯤 맛난것 해서
와인이라도 걸치면서
멋진 휴일 보내세요
답글
꼬야
와~~ 정말 맛나겠어요..!!
저도 무자게 좋아하는데... 갑자기 먹고싶어지네요..!!
고기먹고 이틀만 지나면 현기증이 나요...ㅎㅎ
에효...!!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