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다이어트 비법

글쓴이 밥상차리는 남자

등록일 2010-01-24 11:15

조회수 78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첫째. 죽염수 2리터를 단숨에(가급적 빨리) 마신다.

        바로 신호가 온다. 몸안의 숙변까지 설사로 쫙쫙.


둘째. 사나흘 동안 차만 마시면서 단식을 한다.

        공복의 고통을 줄이기위해서 아침, 점심식사 때 1리터 이상씩 마신다.

        저녁에도 차를 마시면 숙면에 방해가 되니까 물을 넉넉하게 마신다.

        녹차만 마시면 속을 깍아내서 속쓰리니까 녹차와 발효차를 섞어 마시거나

        아예 발효차(반발효차, 홍차, 보이차)만 마신다.


셋째. 사흘이나 나흘, 목표치동안 단식에 성공했으면 회복식을 시작한다.

        생식을 묽게 타서 천천히 시간을 두고 마신다.

        다음 끼니부터는 생식 한봉지와 호두, 귤 한알씩 먹는다.

        (생식은 내가 먹는 것이고, 비위에 맞지않으면 미숫가루도 괜찮다)

        이렇게 이틀정도 먹으면 공복의 고통도, 어지러움증도 사라진다.

        몸이 소식을 받아들인다고 봐도 무방하다.

 

넷째. 꼬박꼬박 하루에 8km이상을 걷는다.

         한번에 8km가 힘들면 오전, 오후로 나눠서 4km씩 걷는다.


* 이 방법은 2005년에 사용해서 열흘 동안 11kg을 감량했었고,

  2010년 1월 18일에 77.5kg에서 시작해 1월 24일 현재 70.5kg으로7kg이 줄었으며

  앞으로 3-4kg이 더 줄어들 때까지 생식을 먹을 예정입니다.

 

* 극심한 고통이 따르기는 하지만 효과는 확실한 나만의 다이어트 비법,

   제가 두 번에 걸쳐서 성공한 방법이니까 믿고 따라해보셔도 괜찮을 듯.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943   주말엔 닭요리~ 4 이경화2010-01-24759
23942   나만의 다이어트 비법 7 밥상차리..2010-01-24788
23941   부부가 닮는 이유??? 2 꼬야2010-01-24878
23940   일욜아침 한가롭다~ 4 이경화2010-01-24793
23939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6 자연2010-01-24777
23938   골다공증 이젠 알고 예방하자구용!!! 6 은지맘2010-01-24681
23937   편안한 밤 보내세요~~ 6 뽀샤시2010-01-23726
23936   맥주한자^^ 3 김은애2010-01-23829
23935   무우하나 사러 시장까지 갔다 왔네요 7 현이2010-01-23675
23934   지방마다 떡국도 다른다봐요 12 자연2010-01-23974
23933   드디어 커피 샀어요... 12 꼬야2010-01-231109
23932   잠 5 이겨울님..2010-01-23862
23931   세끼 다 챙겨줄려니~ 5 이경화2010-01-23682
23930   찜질팩 장만했어요^^* 7 뽀샤시2010-01-231070
23929   어제밤 이불속에서 일어난 사건.. 6 꼬야2010-01-23706
23928   졸다가 ~~쿵 8 송죽2010-01-23814
23927   추노 재방보러`~ 6 이겨울님..2010-01-23766
23926   시댁 조카에게 택배 보냈네요 8 현이2010-01-23732
23925   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5 teresung..2010-01-23720
23924   혼자 있답니다.. 6 쿨한여자..2010-01-23709
23923   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8 꼬야2010-01-23733
23922   토요일이네요~~ 6 이겨울님..2010-01-23771
23921   소파팔고 왔어용... 6 은지맘2010-01-23727
23920   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10 꼬야2010-01-23838
23919   좋은주말 아침이네요.. 6 은지맘2010-01-231148
23918   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5 이정남2010-01-23846
23917   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6 꼬야2010-01-23912
23916   점심 먹고 올게요^^* 4 뽀샤시2010-01-23996
23915   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4 꼬야2010-01-23910
23914   갑자기 생각 납니다 4 자연2010-01-23941
23913   기성용 오늘부터 넌 내남자~!! 2 소라빵2010-01-239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