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께서 골다공증으로 고생을 좀 하셔서 저도 골다공증예방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조금만 신경써도 충분히 예방가능하니 여러분도 젋다고,건강하다고 소홀히 하지 마시고 이젠 알고 미리미리 준비해서 예방하면 좋을것 같아요..^^
골다공증이 나이든 사람뿐아니라 젊은 사람에게도 생긴다고하니 이젠 전 연령층이 같이 고민해야할 문제가 된것 같네요...
그리구 우울증이 심한 사람에게서도 골다공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항상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생활하는 긍정적인 마인드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는걸 알고 있지구요..
그럼 골다공증에대해 알아보고 이제 예방하는 방법도 알아보자구요..!!
골다공증이 생기는 원인으로는 우리 몸의 뼈는 흡수되고 생성되는 재형성 과정을 반복하는데 골 형성과 흡수과정의 균형이 깨지면서 생겨난다고 합니다.
즉, 골 흡수 속도가 너무 빨라지거나 생성속도가 느려져 흡수량을생산량이 따라가지 못하면 뼈가 점점 얇아 약해지고 부러지기 쉽게된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요즘은 오히려 젊고 날씬한 아가씨들에게 골다공증이나 그 전 단계인 골소공증인 경우가 많다는 뉴스들이 가끔 나옵니다. 몸짱 신드롬이 몰고온 지나친 다이어트 열풍이 젊은 여성들에게 골다공증의 발생이라는 기현상을 낳고 있는 것이라는데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지나친 운동도 좋이 않다는 얘기겠지요?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속담처럼 지나친 다이어트는 우리 몸의 장기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뼈의 약화를 불러올 수 있기때문에 골다공증이 있는 뼈는 뼈의 단면이나 엑스레이 사진을 보면 엉성해진 뼈를 볼 수 있으며 상태가 악화될 수록 뼈가 엉성해지면서 작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집니다.
여자는 대개 50세 전후면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면서 생리현상이 없어지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여자의 뼈는 급속한 하강곡선을 이루며 약해지기 때문에 폐경전후에 골다공증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저희 엄마도 이때부터 골다공증때문에 고생하셨네용..거의 대부분의 여성이 이때부터 힘들어진다고 하네요...
골다공증은 고혈압이나 당뇨와 같이 평소에 증상이 바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넘어지거나 부딪혔을 때 다른 사람들은 괜찮은데 골다공증이 있는 사람들은 골절이 잘 생기고 또한 골절이 생긴 다음에도 뼈가 잘 붙지 않는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 잘 생기나?
골다공증은 여성, 폐경기 이후, 백인 및 동양인, 칼슘섭취량이 적은 경우, 체중이 미달이거나 운동부족인 경우, 술이나 커피, 담배를 많이 하는 경우, 만성 간 및 신장질환 등 골 대사에 영향을 주는 질환이 있는 경우, 또는 고령에서 골다공증이 쉽게 생깁니다..또 우울증이 심한 사람도 그렇답니다~
골다공증의 증상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점차로 등이나 허리에 둔한 동통 및 피로감이 있을 수 있고, 뼈가 더욱 약해지면 골절이 생길 수 있다. 일단 골정이 발생하면 이때는 이미 골량이 지나치게 감소된 상태로 치료가 힘들게 됩니다.
골다공증은 특히 통증이나 자각증상이 없어 병이 진행된 후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아 ‘침묵의 질병’이라 불리기도 하기대문에 손목, 척추, 골반 등의 골절이 되고나서 골다공증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이미 그 때에는 치료와 회복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골다공증은 젊을 때부터 꾸준히 조심하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것입니다.
골다공증의 예방은?
성장기에 충분한 칼슘섭취와 활동량을 유지하여 골량을 최대한으로 증가시키도록 해야 합니다. 일단 많은 골량이 형성되면 폐경 후 골량의 감소가 일어난다 하더라도 남아있는 골량이 충분하여 골다공증의 정도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골다공증의 위험인자가 되는 약물을 조심하고 골다공증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들을 빨리 진단해 치료하도록 해야 합니다.
가능한 과다한 알코올 섭취나 흡연을 피해야 하며 충분한 운동량을 유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일단 폐경이 되면 위험인자가 많은 사람은 폐경 후 급속하게 일어나는 골량의 감소를 방지하기 위해 여성 호르몬 제재를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걷기나, 등산 등의 운동을 꾸준히 하고 햋빛을 쐬는 것이 중요합니다. 폐경기 여성의 경우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약물을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젊은 여성의 경우, 뼈의 약화를 불러올 수 있는 지나친 다이어트는 삼가는 것이 좋구요...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습관 중 하나는 매일 우유를 마시는 것이다. 뼈 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골격 조직의 주성분인 칼슘 섭취가 가장 중요한데 현재 우리 국민들의 칼슘 섭취량(성인 기준 하루 칼슘 필요량 600∼800mg)은 어느 연령층을 막론하고 부족한 실정이다. 우유 한 컵에는 200~250mg의 칼슘이 들어있어, 일반 성인은 하루 한 컵 이상,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 노인은 하루 두 컵 이상의 우유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우리가 식품을 통해 칼슘을 공급받으려면 식품에 함유된 칼슘량보다 체내에 흡수가 잘 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우유는 칼슘 보충 식품 중 최고로 꼽히는데 이는 보통 채소류에 들어있는 칼슘은 10~20% 밖에 체내에 흡수되지 않지만 우유의 칼슘은 대체로 60~80%가 흡수되기 때문입니다. 우유에는 칼슘 흡수에 가장 이상적인 비율의 칼슘과 인이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칼슘 흡수가 잘 되도록 도와주는 양질의 단백질, 유당, 비타민D 등이 들어있어 뼈를 건강하게 지켜줍니다.
최소한 30대부터 꾸준히 우유 섭취와 함께 뼈 손실을 일으키는 술과 담배를 멀리 하고 걷기, 등산과 같은 체중이 인체에 전달되어 골밀도를 증가시켜주는 운동을 규칙적으로 시행한다면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건 병에 걸리기전에 예방하는것인것 만큼 우리모두 골다공증시 생기기전에 예방하고 조심...또 조심하자구요..^^
우리 여성들이 건강해야 나라가 건강해진다는 일념으로 우리몸은 우리가 지키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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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
마른사람들은 젊어도 골다공증 검사를 자주해보는게...
요즘은 미리 예방이나 치료하는 약이나 주사가 많이 나왔어요
평소에 칼슘섭취나 운동을 꾸준히 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지만
늦었다고 생각하기보다 치료를 하면 많이 좋아져요
갱년기가 오면 모든 성인병이 찾아오게되죠
젊을때 근력운동을 많이 하시기를....
답글
은지맘
마자요...근력운동이라도 열심히 하자구용...
미리 예방해서 건강한 노후를 맞이해야겟죠?
꼬야
정말 골다공증 젊었을때부터 관리해야 하는데
아파서 관리하면 힘들겠죠?
이제 저도 몸이 가벼워지면 등산도 하고, 칼슘도 섭취해 주고 하려고요..
답글
은지맘
저도 우유도 마셔주고 이제부터라도 관리좀 들어가려구요..
병은 키우기전에 조심하고 예방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뽀샤시
답글
은지맘
마자요..운동만큼 좋은것도 없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