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갔어 지금 왔어요.
떡국 이야기가 나왔어요.
지방마다 떡국 재료하고 여러가지 다릅니다.
저는 또같이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오늘 떡국 떡 선물 받고 왔어요.
설날 준비 시작하는것 같아요.
| 지방마다 떡국도 다른다봐요 |
|---|
밖에 나갔어 지금 왔어요.
떡국 이야기가 나왔어요.
지방마다 떡국 재료하고 여러가지 다릅니다.
저는 또같이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오늘 떡국 떡 선물 받고 왔어요.
설날 준비 시작하는것 같아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943 |
주말엔 닭요리~
|
이경화 | 2010-01-24 | 756 | |||||||
| 23942 |
나만의 다이어트 비법
|
밥상차리.. | 2010-01-24 | 787 | |||||||
| 23941 |
부부가 닮는 이유???
|
꼬야 | 2010-01-24 | 878 | |||||||
| 23940 |
일욜아침 한가롭다~
|
이경화 | 2010-01-24 | 792 | |||||||
| 23939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자연 | 2010-01-24 | 777 | |||||||
| 23938 |
골다공증 이젠 알고 예방하자구용!!!
|
은지맘 | 2010-01-24 | 681 | |||||||
| 23937 |
편안한 밤 보내세요~~
|
뽀샤시 | 2010-01-23 | 726 | |||||||
| 23936 |
맥주한자^^
|
김은애 | 2010-01-23 | 829 | |||||||
| 23935 |
무우하나 사러 시장까지 갔다 왔네요
|
현이 | 2010-01-23 | 674 | |||||||
| 23934 |
|
자연 | 2010-01-23 | 974 | |||||||
| 23933 |
드디어 커피 샀어요...
|
꼬야 | 2010-01-23 | 1109 | |||||||
| 23932 |
잠
|
이겨울님.. | 2010-01-23 | 861 | |||||||
| 23931 |
세끼 다 챙겨줄려니~
|
이경화 | 2010-01-23 | 680 | |||||||
| 23930 |
찜질팩 장만했어요^^*
|
뽀샤시 | 2010-01-23 | 1069 | |||||||
| 23929 |
어제밤 이불속에서 일어난 사건..
|
꼬야 | 2010-01-23 | 705 | |||||||
| 23928 |
졸다가 ~~쿵
|
송죽 | 2010-01-23 | 814 | |||||||
| 23927 |
추노 재방보러`~
|
이겨울님.. | 2010-01-23 | 766 | |||||||
| 23926 |
시댁 조카에게 택배 보냈네요
|
현이 | 2010-01-23 | 731 | |||||||
| 23925 |
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
teresung.. | 2010-01-23 | 719 | |||||||
| 23924 |
혼자 있답니다..
|
쿨한여자.. | 2010-01-23 | 708 | |||||||
| 23923 |
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
꼬야 | 2010-01-23 | 732 | |||||||
| 23922 |
토요일이네요~~
|
이겨울님.. | 2010-01-23 | 771 | |||||||
| 23921 |
소파팔고 왔어용...
|
은지맘 | 2010-01-23 | 727 | |||||||
| 23920 |
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
꼬야 | 2010-01-23 | 838 | |||||||
| 23919 |
좋은주말 아침이네요..
|
은지맘 | 2010-01-23 | 1147 | |||||||
| 23918 |
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
이정남 | 2010-01-23 | 844 | |||||||
| 23917 |
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
꼬야 | 2010-01-23 | 912 | |||||||
| 23916 |
점심 먹고 올게요^^*
|
뽀샤시 | 2010-01-23 | 995 | |||||||
| 23915 |
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
꼬야 | 2010-01-23 | 910 | |||||||
| 23914 |
갑자기 생각 납니다
|
자연 | 2010-01-23 | 938 | |||||||
| 23913 |
기성용 오늘부터 넌 내남자~!!
|
소라빵 | 2010-01-23 | 911 | |||||||
송화
멸치다시 빼서 쇠고기를 김과 함께 고명으로
넣어 먹는게 젤 담백하고 맛있던데...
얼마전에 아는분이 닭고기를 국간장에 짧짤하게
양념을해서 가져와서는 떡국 끓일때 넣어서 끓이면
맛있다고....
처음에는 너무 이상했어여 딝고기로 한다는게...
근데...생각보다 맛있었어여
음식 잘하는 사람한테 물어봤더니
전라도쪽에서는 닭고기에 떡국을 끓인다네여
지방마다 향토음식이 있듯이 다르데여
답글
자연
닭고기 하시는집도 있는다봐요.
정말 지방마다 여러가지 있네요^^
꼬야
전 떡국은 그냥 맑은 물에 끊여서 먹는게 더 좋아요..!!
소머리 국이나 그런건 냄새내서 별루 더라구요..!!
떡국이란 정말 설날이 바짝 다가오네요
답글
자연
오늘 떡국 떡 선물 받았어요.
설날 주비 시작하는것 같아요^6
은지맘
떡국에 뭘넣고 끓이느냐에 달라지는게 아닐까요?
굴을 넣는지 소고기를 넣는지...등등..
금방 맛난 떡국을 먹는 구정이 오겠네용..
답글
자연
뽀샤시
그렇군요~~
자연언니~~ 좋으시겠어요~~~
편안한 토요일밤 보내세요^^*
답글
자연
좋은아침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천진난만
굴을 넣는 데도 있군요~
저는 그냥 떡 모양이 그냥 가래떡 어슷썰기 한거랑
조랭이떡 이렇게 만 틀린줄 알았더니 ㅎ
지방마다 여러 색깔이 있어서 한자리에 모이면 먹는 재미가 쏠쏠 하겠어요 ^^
답글
자연
현이
그러게요 떡국은 다 같지 않을까요?
뭘 넣구 끓이냐가 다른거 같아요 자연님
답글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