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어제밤에 자는데, 저도 모르게, 그만............쁑~~~~~~~~~~~~~~~~~했지 뭐에요..!!
정말 순식간이였어요..!!
소리가 얼마나 컸는지... 근데, 남편 반응이 없기에, 못 들었구나. 싶어 다행이다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불을 저 쪽으로 겉으면 아~~~~~~~~~~냄새.... 경악을 부르더라구요..ㅋㅋ
요즘 왜? 이럴까요??? 이러다가 남편 저에게 실망해서 도망갈까봐, 살짝 겁도 나네요..
어제 남편하고 맥주 한잔 하면서 이것저것 좀 먹었더니...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네요..ㅎㅎ
남편이 병원좀 가 보라네요..!! 배가 너무 많이 나왔다구요..!!
다들 그래요.. 22주인데, 만삭 배라고...ㅎㅎ
좀 많이 먹고 잘 먹는데, 배 너무 많이 나오면 안 좋은건가요??
병원에 가서 좀 물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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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괜찮아요...남편분도 님이 사랑스러우실꺼에요...
그깟방귀~사랑하는 아이를 가져서 좀더 잘나오는거라 여기시면서..^^
배는 저도 6개월때 만삭이었지만 괜찮더라구요..^^
전 너무 많이 먹어서리 막판에 음식조절좀 햇거든요..
답글
꼬야
저도 이제 음식 조절 하라고 할거 같아요..!!
정말 밥맛이 꿀맛이고, 집에 있으면 끊임없이 먹어주네요
뽀샤시
그래도 천자가 무럭 무럭 자라는 것이니
행복하실 것 같아요^^*
답글
꼬야
네, 이제 4개월 남았어요..!!
5월이 되는 그날까지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ㅋㅋ
천진난만
으앗, 24주인데 저도 배만 너무 많이 나온거 같아요 ㅜ
이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 아닌거 같기도 하고
제배인지 아기 배인지 ㅜㅜ
저만 이런 고민 하는것이 아니었군요 @
답글
꼬야
아~ 저보다 2주 빠르시네요..!!
그럼 저와 같은 5월 예정이시네요..ㅋㅋ
정말 반갑네요..ㅋㅋ
전 셋째인데, 천진난만님음 몇째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