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울 아들 쇼파 앉아 있길래 뭐하나 했더니
기차놀이 하더니 졸고 있는게 아닙니까
도영아 그러니~~눈을 떠드라구요
그래서 또 기차 놀이 하길래 커피 한잔 태울라고
커피잔 만지고 그러는데
갑자기 무엇이 "쿵,하는게 아닙니까~
이게 뭔소리지 싶어~~~얼른 달려가니
글쎄 울 아들 졸다가 쇼파에서 미끄러졌는데~
잠이 얼마나 얼마나 왔으면 그냥 아프지도 않는지
잠이 들어 버렸네요
그냥 한번 아~~~그러더니 말이에요
참네~그걸보고 있노라니 엄마는 걱정이 되어 얼른 눕혀주며
어찌 괜찮나 살피고 있는데 울 아들은 잡니다.
갑자기 웃음이 나와서 혼자 키득키득
어쩜 이리도 잘 자는지
아마도 자고 일어나면 이마 아프다 그럴껄요
이마가 빨갛게 되어 올라왔습니다.
조용히 이불 덮어주고 저는 여기서 이렇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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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ㅋㅋ잘자는 아이네요...엄마보기에 너무나 사랑스러웠을것 같네요..
우리애는 잠을 안자려학 잠이 잘안들어서 걱정인데 말예요
답글
뽀샤시
ㅋ~
도영이 많이 피곤했나봐요~
송죽언니~~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답글
천진난만
아들 너무 귀엽네요 ㅎ 많이 피곤했나봐요 //
깨면 기억을 하는군요~못기억할줄 알았는데 ^^
답글
현이
송죽님 이쁜 아드님이 ..
놀랬겠네요
답글
송화
너무 귀여워여
많이 졸렸나보네요 어른들도 잠에 취할때가 있잔어요
약이라도 발라주세요
더이상 부어오르지 않게...
답글
송죽
일어나서는 아픈지 이마 만지고 그러네요
아~아 하면서 말이에요
꼬야
도영이가 무척 피곤햇나봅니다.
근데, 지금은 잠에 취해 모르지만, 잠이 깨면 보채지 않을까 모르겠네요...!!
일어나면 잘 보살펴 주세요
답글
송죽
울 아들 왠만해선 아프단 소리 잘 안해요
아~~하면서 어리광 부리는데요~ㅎㅎㅎ
부푼것도 다 가라앉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