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카에게 아침에 택배 보냈어요
며칠전 시댁 조카가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사용해두 되겠지만 어린 아이들이 있는 시댁 조카에게 살균기 보내기로 했답니다
너무 산뜻하구 이쁘죠?
주말이라서 월요일날 보내두 되겠지만 얼른 보내주고 싶어서 부랴부랴 친환경 수세미 떠서 보냈어요
조카 보다는 며느리가 좋아하겠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제를 덜 썼으면 좋겠어요
미즈에서 선물 받은거라 쓰구 싶었지만 조카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크네요
|
| 시댁 조카에게 택배 보냈네요 |
|---|
|
조카에게 아침에 택배 보냈어요
며칠전 시댁 조카가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사용해두 되겠지만 어린 아이들이 있는 시댁 조카에게 살균기 보내기로 했답니다
너무 산뜻하구 이쁘죠?
주말이라서 월요일날 보내두 되겠지만 얼른 보내주고 싶어서 부랴부랴 친환경 수세미 떠서 보냈어요
조카 보다는 며느리가 좋아하겠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제를 덜 썼으면 좋겠어요
미즈에서 선물 받은거라 쓰구 싶었지만 조카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크네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943 |
주말엔 닭요리~
|
이경화 | 2010-01-24 | 756 | |||||||
| 23942 |
나만의 다이어트 비법
|
밥상차리.. | 2010-01-24 | 787 | |||||||
| 23941 |
부부가 닮는 이유???
|
꼬야 | 2010-01-24 | 878 | |||||||
| 23940 |
일욜아침 한가롭다~
|
이경화 | 2010-01-24 | 792 | |||||||
| 23939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자연 | 2010-01-24 | 777 | |||||||
| 23938 |
골다공증 이젠 알고 예방하자구용!!!
|
은지맘 | 2010-01-24 | 681 | |||||||
| 23937 |
편안한 밤 보내세요~~
|
뽀샤시 | 2010-01-23 | 726 | |||||||
| 23936 |
맥주한자^^
|
김은애 | 2010-01-23 | 829 | |||||||
| 23935 |
무우하나 사러 시장까지 갔다 왔네요
|
현이 | 2010-01-23 | 674 | |||||||
| 23934 |
지방마다 떡국도 다른다봐요
|
자연 | 2010-01-23 | 974 | |||||||
| 23933 |
드디어 커피 샀어요...
|
꼬야 | 2010-01-23 | 1109 | |||||||
| 23932 |
잠
|
이겨울님.. | 2010-01-23 | 861 | |||||||
| 23931 |
세끼 다 챙겨줄려니~
|
이경화 | 2010-01-23 | 680 | |||||||
| 23930 |
찜질팩 장만했어요^^*
|
뽀샤시 | 2010-01-23 | 1069 | |||||||
| 23929 |
어제밤 이불속에서 일어난 사건..
|
꼬야 | 2010-01-23 | 706 | |||||||
| 23928 |
졸다가 ~~쿵
|
송죽 | 2010-01-23 | 814 | |||||||
| 23927 |
추노 재방보러`~
|
이겨울님.. | 2010-01-23 | 766 | |||||||
| 23926 |
|
현이 | 2010-01-23 | 732 | |||||||
| 23925 |
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
teresung.. | 2010-01-23 | 720 | |||||||
| 23924 |
혼자 있답니다..
|
쿨한여자.. | 2010-01-23 | 708 | |||||||
| 23923 |
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
꼬야 | 2010-01-23 | 732 | |||||||
| 23922 |
토요일이네요~~
|
이겨울님.. | 2010-01-23 | 771 | |||||||
| 23921 |
소파팔고 왔어용...
|
은지맘 | 2010-01-23 | 727 | |||||||
| 23920 |
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
꼬야 | 2010-01-23 | 838 | |||||||
| 23919 |
좋은주말 아침이네요..
|
은지맘 | 2010-01-23 | 1148 | |||||||
| 23918 |
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
이정남 | 2010-01-23 | 845 | |||||||
| 23917 |
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
꼬야 | 2010-01-23 | 912 | |||||||
| 23916 |
점심 먹고 올게요^^*
|
뽀샤시 | 2010-01-23 | 996 | |||||||
| 23915 |
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
꼬야 | 2010-01-23 | 910 | |||||||
| 23914 |
갑자기 생각 납니다
|
자연 | 2010-01-23 | 939 | |||||||
| 23913 |
기성용 오늘부터 넌 내남자~!!
|
소라빵 | 2010-01-23 | 911 | |||||||
현이
뽀샤시님
은지맘님 좋은날 되구 계시죠?
답글
은지맘
와,,조카정말 좋아하겠어요...
디자인도 예쁘고 좋아보이는데~
수세미까지 만드시고 재주가 남다르시네요..
답글
뽀샤시
현이언니~
저도 수세미 잘 쓰고 있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답글
현이
답글
이경화
와~~ 울 언니 정말 조카사랑 남 다르네요..ㅎㅎㅎ
저두 조카들에게 선물 많이 해 주는데, 너무 자주 해 주면
고마운줄 잘 모르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요즘은 자제를 하네요..^^
답글
현이
송죽님
꼬야님 저녁 맛나게 드셨나요?
답글
꼬야
어머나. 언니 마음이 너무 비단결 같으세요!1
아이들 있는 집은 정말 필요한 제품이죠..!!
아마 조카도 며눌님도 무척 좋아하고 감사할꺼 같아요
수세미도 저렇게나 많이? 언니 정말 손 크시다.
복받으실꺼에요
답글
송죽
수세미에~~~살균기까지~~
저도 요 수세미 정말 잘쓰고 있답니다.
넘 좋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