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파마하러 가자 햇더니
연신 파마 파마 따라하며
따라간곳
눈이 휘둥그레 가지고 이곳 저곳 살피더니
의자에 차분하게 앉아서 파마를 하기 시작햇다
울지도 않고 멍하니 앉아잇는 모습이 얼마나 대견하던지
아빠 ,,엄마 언니도 모르게
혼자서 데리고 가서 한파마
잘 나와야 할탠대
예전에 언니도 엄마 ,아빠 여행갓을때
뽀글이 해 놓앗는대 오늘도 집에 아무도 없길래
정정기 일어나서 머리가 자꾸 눈을 찌르고
빛겨놓으면 금방 주르르 흘러내려 감당이 안되길래
내 딸같이 데리고 가서
파마 시켜서
엄마 ,.,아 빠 돌아오면
뭐라고 할까 ?
잘햇다고 는 하지않겟지만
그래도 나맘대로 햇네요.....
예쁘게 빗어 리본도 달아주고 하면 더 예쁠걸 상상하니
입가에 미소가 어리네요.....
이제 조금잇다가 일어나면 중화재 바르고
예쁜 모습에 손녀딸 기대하세요






> 


최신
이전




















은지맘
아이들 파마하면 너무 귀여운것 같아요...
저희애는 곱슬머리라 피는 파마가 필요하답니당..~
답글
뽀샤시
답글
천진난만
아이들 파마 한게 요즘 왜케 귀엽던지//ㅎ
저는 수능이 끝난 제 동생을 파마 시켜줄 계획입니다!!^^
답글
꼬야
저도 지금 우리 두 녀석 파마해 줄까? 고민중이네
파마 다되면 사진 올려주세요.!!
우리 애들도 해 주고 싶어지네요
답글
현이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