겱숙은 갖다주고왓어용...
기분좋게 드라이브갔다오는갔아오는 기분으로 갔지요...
헉생들이 동아리에 놓을 소파사는거라 천원짜리까지 조금씩 모아서 주는데 이놈의 마음이 약해서리..많이 깎아주고 와서 기름값도 안남았네용...^^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오면서 남편이 제가 좋아하는 과자를 사줘서 더 기분좋게 왔답니당..
제가 요즘 푹빠진 과자인데..과자라기엔 다 먹으면 배부르구요..그래도 즐겨먹게됩니당...
벌써우리은지가 뜯어서 먹고있네용..
지금 이거먹고 시댁에 다녀와야 한답니당..
여러분도 즐거운 점심시간 되시고 맛있는 점심 가족들과 함께 드세용..






> 



최신
이전




















뽀샤시
네~
은지맘님도 토요일밤
편안하게 보내세요^^**
답글
은지맘
teresung
r결국 쇼파 팔고 왓는대
많이 허전하겟어요
얼릉 그자리 멋진 책장들어와서
책들이 많으면 아이들에게 최상에 엄마될꺼애요
마늘 빵 먹으면서
푹 쉬세요
답글
은지맘
네..아이에게 책장을 선물해주면 훨씬 보람될것 같아요...
그속에 책을 채워넣는 재미를 느끼고 싶네용...
꼬야
어머나. 마늘 브랜드칩?? 혹시 제과점에서 판매하는 마늘 파게트 일종인가봐요..!!
바삭하니 맛나보이네요..!!
남편분 정말 자상하시네요..!! 날이 많이 추워요
옷 따뜻하게 입고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답글
은지맘
ㅋㅋ파리~에서 파는 과자랍니다..
두개벌써 다먹고 이젠 없답니당...금새 해치우는 제 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