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에 선물도 드리고 용돈도 드리나요?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881 |
오늘 저녁 고기 먹으러 가요
|
꼬야 | 2010-01-21 | 820 | |||||||
| 23880 |
ㅈ ㅓ녁~~
|
이겨울님.. | 2010-01-21 | 893 | |||||||
| 23879 |
혼자 놀다가 넘어가면 기절하는 아이...
|
꼬야 | 2010-01-21 | 1381 | |||||||
| 23878 |
한방사과를 사먹고 -구매후기-
|
딸둘맘 | 2010-01-21 | 871 | |||||||
| 23877 |
한의원에 갔다왔어요^^
|
자연 | 2010-01-21 | 845 | |||||||
| 23876 |
젖병 소독기 살까여?말까여?
|
주현맘~^.. | 2010-01-21 | 980 | |||||||
| 23875 |
화알짝 웃으세요..
|
쿨한여자.. | 2010-01-21 | 967 | |||||||
| 23874 |
연예인들이 공인 인가요?
|
은형이 | 2010-01-21 | 871 | |||||||
| 23873 |
기다려지네요.
|
이경화 | 2010-01-21 | 833 | |||||||
| 23872 |
점심에 닭 잡았어요
|
꼬야 | 2010-01-21 | 1067 | |||||||
| 23871 |
컴 학원에 왔어요
|
현이 | 2010-01-21 | 888 | |||||||
| 23870 |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뷰티습관 체크하자
|
미스테리.. | 2010-01-21 | 980 | |||||||
| 23869 |
|
아이미 | 2010-01-21 | 1230 | |||||||
| 23868 |
늙은호박
|
이경화 | 2010-01-21 | 1265 | |||||||
| 23867 |
아바타 보고 싶은데, 봐도 될까요?
|
꼬야 | 2010-01-21 | 1065 | |||||||
| 23866 |
패딩 바지 완성했어요^^*
|
뽀샤시 | 2010-01-21 | 924 | |||||||
| 23865 |
안경 구입비용도 소득공제 됩니다
|
1311 | 2010-01-21 | 3586 | |||||||
| 23864 |
드라마 속 최고의 커플은??
|
su~ | 2010-01-21 | 1052 | |||||||
| 23863 |
로얄호텔에서 만난 아름다운 우리의 것~~
|
현이 | 2010-01-21 | 1096 | |||||||
| 23862 |
오늘부터 추워진데요..감기 조심하세요
|
꼬야 | 2010-01-21 | 996 | |||||||
| 23861 |
좋은아침입니다
|
자연 | 2010-01-21 | 1118 | |||||||
| 23860 |
좋은아침..
|
이겨울님.. | 2010-01-21 | 1142 | |||||||
| 23859 |
새 아침이 밝았서요~
|
이경화 | 2010-01-21 | 890 | |||||||
| 23858 |
겨울철 건강 관리 더 신경써요.^^
|
여우비 | 2010-01-21 | 1668 | |||||||
| 23857 |
무좀이여~이제 제발 그만~!!!
|
은지맘 | 2010-01-21 | 1834 | |||||||
| 23856 |
아이들 분유 탈때 알아두면 좋은 정보 ~
|
강바람 | 2010-01-20 | 6256 | |||||||
| 23855 |
가족취미로 전자드럼 구매했어요~
|
뿡뿡이멈.. | 2010-01-20 | 1551 | |||||||
| 23854 |
바지단 고쳤어요^^*
|
뽀샤시 | 2010-01-20 | 1309 | |||||||
| 23853 |
1000명 돌파~
|
이경화 | 2010-01-20 | 959 | |||||||
| 23852 |
ㅋㅋ제가 못살아용..
|
은지맘 | 2010-01-20 | 943 | |||||||
| 23851 |
힘든하루였네요..
|
은지맘 | 2010-01-20 | 882 | |||||||
뽀샤시
저희는 시댁이 멀어서
자주 못 찾아뵈니...
선물도 준비하고 용돈도 준비한답니다^^*
답글
은지맘
저희는 용돈만 드리는데 선물은 가끔 회사에서 나온거 잇으면 가져다 드리기도 한답니당..
이번에도 지출을 얼마나 할런지..걱정입니다..
답글
꼬야
저희 부모님도 다 있다고 하세요..!!
뭐 사달라고 하신적 한번도 없는거 같아요
그래서 매번 용돈으로 드려요.. 필요한거 사 쓰시라구요..ㅎㅎ
답글
자연
아주버님부부는 선물 준비하고 시부모님은 선물하고 용돈 준비해요^^
답글
한혜경
저도 올해는 선물도 용돈도 고민이네요.
용돈을 많이 드리고 싶지만 선물없이 가기는 마음에 걸리고요..
선물 사드리고 싶어서 CJ오쇼핑 저도 보고는 있었는데 어떤게 좋을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며느리로 정말 고민이네요.
답글
이경화
따로 선물을 안하고 그냥 용돈만 드려요.
선물준비하고 용돈 드리면 지출이 너무많아서 하나만 하고 있네요
답글
현이
그래두 되겠지만 여쭤보심 어떠실련지요?
현금을 더 사랑한것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