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 와서 집공사하는것 도우느라 하루종일 힘을썼더니 너무 힘드네요,...
저녁도 하기 귀찮으신지 엄마가 나가서 먹재서 나가서 맛난거 사먹고 와서 다시 뒷마무리 중이랍니다...
공사하기전에 집을 다 치워야하는데 저희 진정엄미가 짐을 쌓아놓고 사시는 분이라 짐이 장난아니게 많답니당...
와서 도와드리니 기분은 좋으네용..^^
이제 걸레빨고 창틀부터 다 닦아야해요..
비가와서 창을 열어놓았더니 청소할게 더 많아졌어요...
쓰레기 갔다버리는데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여러분은 저녁 맛나게 드셨는지요?
아차,,제가 먹은 메뉴는 동태찜과 동태탕이랍니다..^^
포식했더니 눈꺼풀이 내려앉네요..할일도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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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저는 오늘 잠 잘 시간을 놓쳐서 요러고 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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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아쿠, 은지맘님 요즘 고생이 많으시네요..!1
역시 엄마한테는 딸이 최고인거 같아요
비록 몸은 고대지만, 어머님이 무척이나 든든해 하시겟어요
오늘은 피로좀 팍팍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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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저도 딸이 있어서 좋은 일인입니다..
우리딸도 나중에 저처럼 하겠죠?^^
자연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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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제비꽃
역시 엄마는 딸이 있어야 되네여 ^^
수고하셨어여
답글
은지맘
진주성
겨울에 집 공사 하시느라 수고하시네요
힘들어도 청소까지 끝내고나면 개운하시죠
내일 또 하시고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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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