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운동을 안갓어요
모임에 갈려면 허둥지둥해야 해서
비도 오고 해서
느긋하게 아침을 맞이하고 잇음니다
입춘이 올려면 한보름정도 잇어야 하니
봄비는 아니겟고
겨울비가 살포시 내리네요...
아주 포근한 상태에서 소리 없이 내리는 봄비 같은 느낌이 듬니다 .......
오늘 하루도 차분하게 보내야 할것 같네요....
이 소리없이 내리는 빗소리 처럼 말이예요....
미즈님들 오늘은 오징어 넣고
김치 부침개라도 부처 먹지 않으시렴니까 ?
친구들과 막거리 한잔도 곁들여 마시면
멋진 국민으로 자리매김도 될껄같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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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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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누굿하게 아침을 맞이하셨네요?
아..님임ㄹ한대로 오징어 썰어넣고 부침개 먹고싶네용
답글
쏙이♡
빗소리를 들으면서 아침을 맞이하니까
평온한 마음으로 시작했어용 ㅎㅎㅎ
답글
송화
네~~소리없이 비가 내리네요
봄을 재촉하는 봄비일까요?
올겨울은 너무 추워요
으실으실하게 내리는 비와 부침개?
잘 어울리죠?
답글
자연
여기도 조금전까지 소리 크고 내리고 있었어요.
지금 소리 없이 조용하고 내리고 있어요^^
답글
꼬야
정말 오늘같이 비가 오느날에는 김치부침개가 최고인데..!
전 밀가루만 먹으면 속이 안 좋아요..!
그래서 자제하려고요..!!
흠;; 그 좋아하는 밀가루 음식....
오늘이 벌써 대한이에요... 정말 시간 빨리가죠?
이제 추위는 얼추 다 지난거 같아요.!! 따뜻한 봄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네요
답글
또미
아,,부침개. 부추 넣고 오징어 넣고 담치 넣고..후르릅..ㅎㅎ
비 오는데..이런 어두운 날, 우리 아파트 10시부터 2시까지 정전이랍니다. 된장..
뭐하나..저녁에 먹을 반찬이나 좀 만들고..그래야지요. 밀린 청소도 좀 하고.
갑자기 컴터 못한다 생각하니 막막해지는 이 심정..ㅎㅎ
중독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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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어젯밤부터 내리더라구요?
부침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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