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
제가 아침에..
영어 말하고 듣기 연습 안하면..
바보가 된다고 이야기 했더니만..
울아들..
"그건 아니지.."
하면서..
"바보가 아니라 다른 사람보다 실력이 뒤쳐지는 것이지"
이러면서 엄마의 말을 교정하네요..
기왕이면 기분 나쁜 말하지말고..
기분 좋은 말로 아들에게 타이르라고 말이죠..
요즘에는..
제가 아들한테 되려 배우고 있어요..
식탁에서..
두 아이들이 장난치면서 밥 먹으면..
전 못하게 하면서 아무 말도 안하고 먹거든요..
그럼 울아들..
"엄마..이럴땐 웃어주는 센스"
그러면서..농담을 할땐 받아주고 웃어 주라네요..
저두 울아들 말 마따나..
잘 받아 주어야 하는데..센스가 고장이 난건지..
너무 무뚝뚝해서 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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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쿨한언니~ 아이들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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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ㅋㅋ 저도 나중에 우리아이가 저한테 그럴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이제 공부좀 할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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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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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호호호.. 요즘남자들은 모두 무뚝뚝한줄 알았는데
아드님은 아니네요..!!
어쩜 그리도 맞는말만 똑 부러지게 하나요..!!
사진보니 따님이 더 그럴거 같고, 아드님은 무뚝뚝해 보이던데
아닌가봐요..!!
답글
쏙이♡
오~ 아들이 언니에게 그런말을 해요?
이제 좀 컸다고 그러는거 같은데요? ㅋㅋ
그래도 귀엽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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