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학원에 첫수업이 시작되었는데
첫수업 잘 받고 왔네요.
교수라고는 하는데 내가 보기에는 교수같아 보이지는 않고
수업내내 따분해서 시간이 지루할 정도였네요.
그래서 갑자기 어느학원 인기강사라는거 뭐 이런게 생각이 났어요.
강사를 보고 학원을 고른다면 이학원은 안갈것 같다고.
리드쉽도 없고 첫수업에 비장한 각오로 학원을 갔는데
모두들 졸리는 수업분위기로 몰고가는 그 교수.
하루에 몇시간 수업을 한다고 들어오자마자 힘들어하며
앉아서 수업을 하려고 하더니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 모기만한 목소리로
뒷쪽에서 안들린다고 하니까
중앙으로 와서는 또 앉아서
책을 읽어주는 수준으로 수업.
야간에 자신들의 일을 접어 둔 채로
수업을 받으러 온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파워있고 리드쉽이 강하고 화끈하게
수업을 진행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더라구요.
월요일마다 이 교수의 수업을 들어야하는데
첫날이 지나고 나서부터 바로 짜증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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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공주언니~
도전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우십니다~
힘내세요^^*
답글
은지맘
ㅋㅋ저도 왜이리 교수님 목소리만 들으면..또는 책을 읽으면 졸린지...^^
예전에 고생 참 많앗던 생각이 나에요
답글
쏙이♡
언니~ 수업은 잘 받으셨어요?
첫 수업 잘 시작하셨으니 마지막까지 열심히 달리세요!!
답글
꼬야
언니 정말 짜증나겠어요..!!
야간이라 그잖아도 졸리고 피곤한데, 목소리까지 작고, 책 읽어주는 수준이라면..
정말 2달 반이 곤역이겠어요..!!
교수직업도 쉬운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공부 많이 하셔야 겠네요..!!
언니 취득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요
답글
자연
어떻게요?
첫날 수업 받고 오셨는데 교수님 잠이 나는 수업 하셔는다봐요.
오늘 교수님 잘해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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