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차 마셔요^^*

글쓴이 뽀샤시

등록일 2010-01-18 21:25

조회수 1,34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8.jpg


겨울밤에는 따뜻한 차가 꼭 있어야할 것 같아요~~

오후에 끓였던 대추차 살짝 데워서 마시고 있어요^^*

대추차를 데웠더니.. 집안에 대추향이 가득해서 좋으네요~~~

한마당님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밤 보내세요^^*

저도 오늘은 이만 물러가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788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7 은지맘2010-01-19912
23787   재밌는 일 좀 없을까요.... 6 무기력2010-01-19810
23786   튼살방지 크림대신 아토크리나 바디크림 발라봤어요 4 꼬야2010-01-191284
23785   교수님 목소리만 들어도 졸려서~~~ 5 이정남2010-01-19885
23784   내일 남편이 입원합니다 8 송현순2010-01-19964
23783   좋은아침, 식사하셨어요? 7 꼬야2010-01-19926
23782   아침일찍~ 8 이경화2010-01-191013
23781   날이 많이 풀렷네요 8 teresung..2010-01-19955
23780   요즘 제가 빠진 과자랍니다.. 9 은지맘2010-01-191113
23779   처음으로 5 pp22yy ..2010-01-181224
23778   정신없이 저녁해먹고 재중원보고있네용.. 3 은지맘2010-01-181550
23777   대장균 없는 안전한 식품 먹기 3 브라이스..2010-01-181553
23776   대추차 마셔요^^* 14 뽀샤시2010-01-181344
23775   몸이 개운 하네요 6 현이2010-01-181152
23774   오호호 오늘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10 쏙이♡2010-01-181013
23773   오늘도 하루가 다 갔네요..11 11 꼬야2010-01-181114
23772   첫날이라~ 7 이경화2010-01-181197
23771   가스렌지에 밥하고 난 누룽지 정말 고소해요 7 꼬야2010-01-181230
23770   아이를 잃은 39세 주부의 삶의 마지막 일기 4 13112010-01-181216
23769   새길수록 아름다워 지는글 3 13112010-01-181047
23768   보솜이에서 기저귀 샘플 주네요... 4 꼬야2010-01-181707
23767   분유에대한 기본적인이해로 대장균 줄여요~ 4 행복한여..2010-01-184045
23766   청소하고 났더니 개운해지네요 7 은지맘2010-01-181104
23765   자는모습이 이쁜아이.. 4 이겨울님..2010-01-181146
23764   요즘 학생들사이에, 왕따가 넘 심해서 걱정이에요. 7 은형이2010-01-181677
23763   누구세요? 8 자연2010-01-18919
23762   밥해먹기 귀찮아서 시켜먹었던 닭볶음이요~ 10 쏙이♡2010-01-18999
23761   어지러워~ 9 이경화2010-01-181176
23760   백호해 조카들이 줄줄이.. 5 꼬야2010-01-18769
23759   아..두아이에 엄마.. 6 이겨울님..2010-01-181026
23758   보석비빔밥 "궁비취" ...참 예쁘고 ♡ 7 은형이2010-01-18169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