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생들사이에, 왕따가 넘 심해서 걱정이에요.

글쓴이 은형이

등록일 2010-01-18 15:14

조회수 1,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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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고등학교를 다닐때도 급우괴롭히기,놀리기등의 일은 흔하게 일어나던

일이었어요. 그러나 그때 아마 왕따, 일본말로 이지메라는 단어는 심심히 돌던

일본만화 에서나 접하던 단어 였어요,,

예전에는 급우를 때리던, 괴롭히던, 일대일의 문제였지 일 대 다수의 문제는 아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일본식 이지메가 우리 교내에 들어와서 큰일이에요.

왕따는 한 개인의 인격을 무너뜨리는 무서운 질병인데...

 

밑에는 왕따예방법을 퍼왔어요~

 

① 왕따는 초기에 잡아라.1

 

당사자가 쉬쉬하면 왕따가 영따(영원한 따돌림)나 평따(평생 따돌림)가 된다

 

② 진정한 친구를 만들어라.

 

노르웨이나 영국에서도 두 사람을 한 짝으로 만들어 서로 돕도록 하면서 왕따 해법을 찾고 있다.

 

③ 다양한 그룹활동에 참여하라.

 

왕따 당하는 학생들은 대개 인간관계가 미숙하다. 취미활동이나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다

 

④ 나만의 장점을 개발하라.

 

공부 이외 자기 장점을 개발해 스스로 자신감을 불어넣어야 한다

 

⑤ 왕따의 원인을 분석하라.

 

왕따는 보통 ‘3척’(아는 척, 이쁜 척, 가진 척)에서 비롯된다

 

⑥ ‘3척’을 제거하라

 

친구들에게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는 3척을 없애는 노력을 한다

 

⑦ 지원을 요청하라

 

선생님 등에게 왕따 고통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도움을 청한다. 일본도

학교 상담제를 통해 왕따 피해 학생을 돕는다

 

⑧ 왕따의 백신을 맞으라

 

따돌림으로 괴로우면 선배 왕따를 찾아본다. 링컨 대통령과 아인슈타인도

왕따를 당했지만 적극적으로 이겨냈다

 

⑨ 차라리 왕따의 열매를 찾아보라

 

따돌림의 상처만 생각하지 말고 이 아픔을 통해 내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⑩ 가해자를 진심으로 용서하라

 

친구를 왕따 시킨 학생들은 훗날 죄책감을 갖는 경우가 많다. 왕따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은 복수가 아니라 미덕이어야 한다.

 

자료= 시민단체 사랑의 가정연구소 ‘하이패밀리’(hifamil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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