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의 끝나고 점심식사 되지국밥 먹어 지하철 타고 우리집에 오는길에서 한분 만났어요.
그런데 반가운 얼굴으로 인사하시는데 너무 미안하는데 누구는지 모르겠어요.
누구세요?라고 말도 못하고 인사하고 왔어요.
지금도 누구는지 몰랐어 궁금하고 있어요.
| 누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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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의 끝나고 점심식사 되지국밥 먹어 지하철 타고 우리집에 오는길에서 한분 만났어요.
그런데 반가운 얼굴으로 인사하시는데 너무 미안하는데 누구는지 모르겠어요.
누구세요?라고 말도 못하고 인사하고 왔어요.
지금도 누구는지 몰랐어 궁금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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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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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19 | 9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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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일 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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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 | 2010-01-19 | 8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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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살방지 크림대신 아토크리나 바디크림 발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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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12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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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목소리만 들어도 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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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19 | 8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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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남편이 입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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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1-19 | 9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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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식사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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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9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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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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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풀렷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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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19 | 9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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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빠진 과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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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19 | 1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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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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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2yy .. | 2010-01-18 | 12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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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저녁해먹고 재중원보고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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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18 | 15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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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균 없는 안전한 식품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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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 | 2010-01-18 | 15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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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차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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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18 | 13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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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개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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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18 | 11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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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호 오늘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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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18 | 1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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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가 다 갔네요..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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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8 | 1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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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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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렌지에 밥하고 난 누룽지 정말 고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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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8 | 12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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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잃은 39세 주부의 삶의 마지막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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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18 | 1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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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수록 아름다워 지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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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18 | 10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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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솜이에서 기저귀 샘플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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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8 | 17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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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에대한 기본적인이해로 대장균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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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여.. | 2010-01-18 | 40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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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고 났더니 개운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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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18 | 11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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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모습이 이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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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8 | 11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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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사이에, 왕따가 넘 심해서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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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형이 | 2010-01-18 | 16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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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18 | 9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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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해먹기 귀찮아서 시켜먹었던 닭볶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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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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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해 조카들이 줄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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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두아이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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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8 | 1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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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비빔밥 "궁비취" ...참 예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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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형이 | 2010-01-18 | 1695 | |||||||
뽀샤시
흐흐흐
저도 가끔 그럴때 정말 황당하답니다^^;ㅋ...
답글
송화
그럴때가 종종 있어요
너무 심각하게 생각지 마세요
갑자기 선뜻 떠오를때가 있어요 ㅋㅋ
제가 그러거든요
답글
자연
음~~~얼굴은 알고 있는분 입니다만 아직 누구는지 모르겠어요.
아마 갑자기 생각나는것 같아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답글
송죽
그럴때가 있어요
상대방은 아는데 난 갑자기 누구인지 모를때
저도 그러는걸요
답글
꼬야
정말 난감하시겠어요..ㅋㅋ
반가이 인사하는데, 모른다고 말할수도 없고,.
ㅋㅋ 얼렁 누구인지 알았음 좋겠네요..ㅋㅋ
답글
은지맘
그럴때 잇죠...
근데 나중엔 꼭 누군지 생각난다니깐요~^^
답글
가람
ㅎ 저도 사람을 잘 기억 못해서 실수하는 적이 가끔 있어요.
참 민망하고 미안하지요?
님의 심정 고스란히 전해져 옵니다. ^*^
답글
쏙이♡
ㅎㅎㅎ 우연히 잘못보고 언니에게 인사한게 아닐까요?
사람은 길을 가다가도 비슷한 사람이 많다고 하잖아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