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힘드네요..
한명 키울때도 힘들었는데..
두명을 키울라니까...힘드네요..
쳣째를 잘 챙겨주어야 하는데..
둘째가 너무 어리다 보니..
첫째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동생만 안고 있는게 너무 싫은가봐요..
할머니한테 집에가기 싫다고 그랫다고 하더라고요..
| 아..두아이에 엄마.. |
|---|
요즘 너무 힘드네요..
한명 키울때도 힘들었는데..
두명을 키울라니까...힘드네요..
쳣째를 잘 챙겨주어야 하는데..
둘째가 너무 어리다 보니..
첫째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동생만 안고 있는게 너무 싫은가봐요..
할머니한테 집에가기 싫다고 그랫다고 하더라고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788 |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
은지맘 | 2010-01-19 | 912 | |||||||
| 23787 |
재밌는 일 좀 없을까요....
|
무기력 | 2010-01-19 | 809 | |||||||
| 23786 |
튼살방지 크림대신 아토크리나 바디크림 발라봤어요
|
꼬야 | 2010-01-19 | 1284 | |||||||
| 23785 |
교수님 목소리만 들어도 졸려서~~~
|
이정남 | 2010-01-19 | 884 | |||||||
| 23784 |
내일 남편이 입원합니다
|
송현순 | 2010-01-19 | 962 | |||||||
| 23783 |
좋은아침, 식사하셨어요?
|
꼬야 | 2010-01-19 | 926 | |||||||
| 23782 |
아침일찍~
|
이경화 | 2010-01-19 | 1013 | |||||||
| 23781 |
날이 많이 풀렷네요
|
teresung.. | 2010-01-19 | 954 | |||||||
| 23780 |
요즘 제가 빠진 과자랍니다..
|
은지맘 | 2010-01-19 | 1112 | |||||||
| 23779 |
처음으로
|
pp22yy .. | 2010-01-18 | 1224 | |||||||
| 23778 |
정신없이 저녁해먹고 재중원보고있네용..
|
은지맘 | 2010-01-18 | 1550 | |||||||
| 23777 |
대장균 없는 안전한 식품 먹기
|
브라이스.. | 2010-01-18 | 1552 | |||||||
| 23776 |
대추차 마셔요^^*
|
뽀샤시 | 2010-01-18 | 1343 | |||||||
| 23775 |
몸이 개운 하네요
|
현이 | 2010-01-18 | 1151 | |||||||
| 23774 |
오호호 오늘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
쏙이♡ | 2010-01-18 | 1012 | |||||||
| 23773 |
오늘도 하루가 다 갔네요..11
|
꼬야 | 2010-01-18 | 1114 | |||||||
| 23772 |
첫날이라~
|
이경화 | 2010-01-18 | 1197 | |||||||
| 23771 |
가스렌지에 밥하고 난 누룽지 정말 고소해요
|
꼬야 | 2010-01-18 | 1229 | |||||||
| 23770 |
아이를 잃은 39세 주부의 삶의 마지막 일기
|
1311 | 2010-01-18 | 1216 | |||||||
| 23769 |
새길수록 아름다워 지는글
|
1311 | 2010-01-18 | 1046 | |||||||
| 23768 |
보솜이에서 기저귀 샘플 주네요...
|
꼬야 | 2010-01-18 | 1707 | |||||||
| 23767 |
분유에대한 기본적인이해로 대장균 줄여요~
|
행복한여.. | 2010-01-18 | 4045 | |||||||
| 23766 |
청소하고 났더니 개운해지네요
|
은지맘 | 2010-01-18 | 1104 | |||||||
| 23765 |
자는모습이 이쁜아이..
|
이겨울님.. | 2010-01-18 | 1146 | |||||||
| 23764 |
요즘 학생들사이에, 왕따가 넘 심해서 걱정이에요.
|
은형이 | 2010-01-18 | 1677 | |||||||
| 23763 |
누구세요?
|
자연 | 2010-01-18 | 919 | |||||||
| 23762 |
밥해먹기 귀찮아서 시켜먹었던 닭볶음이요~
|
쏙이♡ | 2010-01-18 | 998 | |||||||
| 23761 |
어지러워~
|
이경화 | 2010-01-18 | 1176 | |||||||
| 23760 |
백호해 조카들이 줄줄이..
|
꼬야 | 2010-01-18 | 769 | |||||||
| 23759 |
|
이겨울님.. | 2010-01-18 | 1025 | |||||||
| 23758 |
보석비빔밥 "궁비취" ...참 예쁘고 ♡
|
은형이 | 2010-01-18 | 1693 | |||||||
뽀샤시
큰 아이들은 동생이 생기면
종종 그런다고 들었어요~~
답글
오늘
답글
은지맘
저도 하나인데도 힘든데 두명 키우려면 정말 힘들것 같아요...
원래 첫째들이 동생생기면 질투하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마음으로 좀 더 신경써주세용~
답글
가람
아이들 어릴 땐 키우기 힘들겠지만
조금만 크면 터울이 작을수록 아이들이 친구처럼 잘 어울려서 좋드라구요.
자칫 큰아이가 애정결핍증이 생길수도 있으니 어렵겠지만 좀 더 신경 써주시면 좋겠네요.
답글
teresung
하나보다 둘이 어렴고 둘보다 셋이 어렵지만
참으로 행복하시겟어요...
아이셋둔 엄마에 삶 짐작이 감니다 ....
하지만 금방 자람니다 ...
힘내서 잘 키우세요....
훗날 아주 보람되고 멋진 삶이 기다리고 잇음니다
답글
꼬야
이겨울님 둘째 아기 신생아 아닌가요?
전에 출산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아무래도 하나 키우다 둘 키우려면 쉽지 않죠..!!
ㅋㅋ
전 5월되면 세 아이에 엄마랍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