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떠 본 프로에서 흠;;;
좋은 일만 있길 바랬는데.
얼마나 살기 힘들었으면, 빚 1000만원 때문에
배 아파 낳은 자식 3명을 죽이고 본인까지 자살했을까요?
그런 모습 보니 정말 사람 목숨 허무한거 같아요..!!
나라도 힘들겠지만, 이런 사람들 좀 도와줘서 함께 더불어 살아갈수 있는 사회가 되었음 좋겠어요
아침부터 본 프로가 이런 내용이라 아침내내 심란하고 자꾸 맘에 걸리네요
| 아침에 텔레비젼 보기가 무서워요 |
|---|
아침에 눈을 떠 본 프로에서 흠;;;
좋은 일만 있길 바랬는데.
얼마나 살기 힘들었으면, 빚 1000만원 때문에
배 아파 낳은 자식 3명을 죽이고 본인까지 자살했을까요?
그런 모습 보니 정말 사람 목숨 허무한거 같아요..!!
나라도 힘들겠지만, 이런 사람들 좀 도와줘서 함께 더불어 살아갈수 있는 사회가 되었음 좋겠어요
아침부터 본 프로가 이런 내용이라 아침내내 심란하고 자꾸 맘에 걸리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757 |
선물 받았어요^^*
|
뽀샤시 | 2010-01-18 | 950 | |||||||
| 23756 |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이름
|
누봉이 | 2010-01-18 | 2829 | |||||||
| 23755 |
중독성이 있는 노래~ 보핍?
|
쏙이♡ | 2010-01-18 | 1124 | |||||||
| 23754 |
인터파크에서 책 주문했어요.
|
꼬야 | 2010-01-18 | 1042 | |||||||
| 23753 |
게으름뱅이 울아들!!!
|
이정남 | 2010-01-18 | 1099 | |||||||
| 23752 |
기초화장품 순서 쉽게 알아보기!
|
비니 | 2010-01-18 | 2587 | |||||||
| 23751 |
나는 시누이가 정말 싫다
|
송현순 | 2010-01-18 | 3090 | |||||||
| 23750 |
친정에 다녀왔어요
|
쿨한여자.. | 2010-01-18 | 989 | |||||||
| 23749 |
우리동네 스케치~~
|
현이 | 2010-01-18 | 910 | |||||||
| 23748 |
점심에 김치볶음..
|
꼬야 | 2010-01-18 | 884 | |||||||
| 23747 |
저도 이번에 시도해봤는데 좋은결과 얻었어요^^
|
행복열배.. | 2010-01-18 | 1047 | |||||||
| 23746 |
친구의선물
|
현이 | 2010-01-18 | 1081 | |||||||
| 23745 |
|
꼬야 | 2010-01-18 | 957 | |||||||
| 23744 |
즐거운 한주 되세요
|
자연 | 2010-01-18 | 915 | |||||||
| 23743 |
제 헤어 스타일 이제사 올리네요
|
송죽 | 2010-01-18 | 1636 | |||||||
| 23742 |
활기차게 시작합시다
|
teresung.. | 2010-01-18 | 853 | |||||||
| 23741 |
낼부터 다이어트~
|
이경화 | 2010-01-17 | 919 | |||||||
| 23740 |
일욜 저녁은 쉽니당.
|
이경화 | 2010-01-17 | 938 | |||||||
| 23739 |
천만번 사랑해.............보러 고고싱해요
|
꼬야 | 2010-01-17 | 1036 | |||||||
| 23738 |
오늘 하루도 잘들 보내셨죠?
|
현이 | 2010-01-17 | 1028 | |||||||
| 23737 |
지금 글 써요
|
자연 | 2010-01-17 | 841 | |||||||
| 23736 |
즐거웠던 하루지만..
|
은지맘 | 2010-01-17 | 1027 | |||||||
| 23735 |
바이러스성 장염
|
찔레꽃 | 2010-01-17 | 1460 | |||||||
| 23734 |
오늘 하루도 미즈와 함께 보냈네요..
|
꼬야 | 2010-01-17 | 1237 | |||||||
| 23733 |
날이 풀려가도 얼음장!!!
|
쏙이♡ | 2010-01-17 | 1129 | |||||||
| 23732 |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뽀샤시 | 2010-01-17 | 840 | |||||||
| 23731 |
생목이 올라 사이다 사다 먹었어요
|
꼬야 | 2010-01-17 | 1140 | |||||||
| 23730 |
강변 산책길 운동하고 왓어요
|
teresung.. | 2010-01-17 | 1000 | |||||||
| 23729 |
GS25 참이슬 후레쉬 2병 받아왔어요..
|
꼬야 | 2010-01-17 | 1040 | |||||||
| 23728 |
주말 잘들 보내세용
|
해피 | 2010-01-17 | 943 | |||||||
| 23727 |
신랑한테 아기 맡기고..늦잠.
|
이겨울님.. | 2010-01-17 | 878 | |||||||
뽀샤시
그런 사건이 있었군요...
심란하네요..
답글
은지맘
사는게 힘든 사람이 많은 요즘이네요..
그래도 자식들까지..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정말 따스한 온정이 넘치고 경기가 좀 살아나면 좋겠네요
답글
자연
아침부터 마음이 아픈 뉴스 보셨네요.
아이들 무슨 죄가 있어요.
힘들시면 시설에 보내는 방법도 있는지 아니까요?
너무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답글
쏙이♡
이 험악한 나라에서 뭘 할게 있습니까....
윗 대가리님들께서 개판같이 운영을 하고 있으니
이 지경까지 오는거죠.,.. 누굴 탓하오리까~~~
답글
제비꽃
답글
분꽃
정말 뉴스 보기가 겁나는 세상 입니다
훈훈한 이야기 거리가 많아야 할텐데
그래도 오늘아침 방송분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훈훈한 이야기죠
답글
꼬야
맞아요.
훈훈한 이야기가 많이 많이 들렸음 좋겠어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현이
어머 그랬어요?
아침뿐만 아니구 엄청난 안 좋은 야기들 많죠?
답글
꼬야
하루를 시작하는 즐거운 아침, 되도록 안 좋은 소식은 오후에 저녁으로 미뤄졌음 좋겠어요.!
정말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보기 그렇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