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무시는 시간이라 그런지 저희 아파트도 조용하네요...
저만 이시간에 깨어있는건 아니지만 왠지 혼자만의 시간이 주어진것 같아서 좋아요...^^
남편과 애기는 자고...우리남편 맨날 늦게잔다고 한소리 하는데 오늘부턴 좀 일찍 잘까봐용..
오늘하루는 시댁에서와서 잠깐 썰매타고와서 남편은 세차가고 저는 딸이랑 뽀로로낚시놀이사와서 그거하면놀고..저녁 대충떼우고..^^
뒹굴거리다가 급 삼겹살이 먹고싶어서 11시다되서 마트가서 장봐와서 12시넘어서까지 먹고 치우고..^^
맨날 밤에 먹지말아야지 후회하면서도 먹게됩니당...
그리고 다음날 엄청 후회가 밀려오지요...
그러면서도 전 지금 빼빼로 한봉지 먹습니다..(우리딸 간식인데..^^)왜이리 입맛이 좋은지..
모두들 주말은 잘들 보내셨는지요?
내일,아니 오늘은 뭘하며 보낼까 고민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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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저도 배고파고 우유 마시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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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정말 늦게까지 일어나고 계셨네요.
은지맘님도 젊은시는다봐요.
늦게 시간에 삼겹살 드시고 소화는 잘 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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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ㅋㅋ삼겹살을 그시간에 드시면 살찌십니다..^^
저도 그렇지만..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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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우와..삼겹살..먹고 싶네요..
지금 약먹는 중이라..돼지고기 못먹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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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헐, 삼겹살을 밤 11시에 사와 12시에요?
정말 늦게 드시네요...!! 너무 늦게 드시는건 건강에 해로운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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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이런~~그 늦은 시간에 그렇게 드시고~
저는 그랬으면 밤새 잠 못자요
속이 답답해서요
그래서 늦은시간은 잘 안먹어요~무서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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