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기 건강에 좋은 시원하고 달콤한 <무>

등록일 2018-06-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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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손질법 (출처 : 우수식재료디렉토리)

부위에 따라 맛이 달라 깨끗이 씻은 후 용도에 맞게 부위를 선택해 사용하면 좋음

무청과 가장 가까운 윗부분은 단맛이 강해서 샐러드나 생채에 적합하고, 중간 부분은 조직이 단단하고 아삭거리는 식감이 있어 국이나 전골, 조림 등에 사용하면 좋음

뿌리가 있는 아랫부분은 맛이 가장 알싸하고 식감이 단단해 무나물이나 익힘 요리에 적합함

크고 묵직해서 통째로 들고 손질하려면 힘이 들기 때문에 쓸 부분만 토막을 낸 후 사용함

 

보관방법

무를 오랫동안 저장하기 위해서는 4~5의 온도가 적합함

저장할 때 잎이 뿌리의 수분을 빼앗아 뿌리에 바람이 들 수 있으므로 잎을 잘라내고 흙이 묻은 상태로 랩이나 신문지에 싼 후 바람이 잘 통하고 그늘진 곳에 저장하면 5~7일 정도 보관할 수 있음

수시로 편하게 쓸 수 있도록 적당한 크기로 잘라 비닐 팩에 넣어 냉장 보관해도 좋음

적당한 크기로 썰어 햇볕에 말려 무말랭이로 만드는 것도 좋은 보관방법임

끓는 물에 데친 다음 찬물로 식혀 물기를 짜낸 후 비닐 랩에 싸서 냉동 보관하면 오래 보관할 수 있고, 필요한 만큼씩만 꺼내 나물로도 사용할 수 있음

 

이런 효능이?

1. 숙취해소

음주를 하면 아세트알데히드 농도가 높아져 구토와 두통이 심해지는데 무에 많이 함유되어있는 아밀라아제 성분이 이러한 숙취증상을 해결해 주므로 과음한 다음날 무를 넣은 국을 끓여 먹으면 좋음

2. 골다공증 예방

무에는 시금치의 6배에 달하는 칼슘이 포함되어 있는데 특히 무말랭이는 칼슘, 철분, 인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류가 더욱 많이 농축되어 있어서 비타민 보충 뿐 아니라 골다공증에도 좋음

3. 소화촉진

무 뿌리에는 여러 가지 소화효소가 들어 있는데 특히 디아스타제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소화를 도움

4. 변비예방

무 뿌리에는 배변과정에 필요한 섬유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변비 예방에 매우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음

5. 기관지 건강에 도움

유황화합물의 일종인 페닐에칠이소치오시아네이트라는 물질은 특유의 매운맛을 내면서 거담, 진해작용을 하여 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줌

특히 폐암이 진행하는 것을 막아주는 천연항암제로 알려져 있어서 평소 호흡기가 약한 사람이나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무를 자주 먹으면 좋음


출처: 농산물유통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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