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찌는 계절! 당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레시피

등록일 2018-11-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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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히 섭취하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과잉 섭취하면 지방으로 축적되는 당류. 어떻게 먹어야 건강할까요?


◆ 당류란 무엇일까요? 

식품 내에 존재하는 모든 단당류와 이당류의 합으로 물에 녹아서 단맛이 나는 물질을 말합니다. 당류는 1g당 4kcal의 에너지를 내는 체내 에너지 공급원으로 특히 뇌는 포도당만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 당류와 질병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당류를 과다 섭취 시에는 비만, 고혈압 등 만성질환 발생위험이 증가합니다. 충치, 비만, 당뇨


◆ 당류의 섭취 기준은 얼만큼인가요?

당류는 하루에 50~100g 섭취하세요. (가공식품을 통한 당 섭취는 50g 이내로)

아이스크림 2개, 탄산음료 5잔, 오렌지주스(250mm 2잔), 카스테라 3조각, 프라푸치노 1잔, 커피음료 2개


◆ 당류 섭취를 줄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1.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셔요. 

2. 신선식품을 이용해요.

3. 후식은 달지 않게 드세요.

4. 설탕 대신 양파, 파로 단맛을 내세요.

5. 우리 아이의 음식, 단맛을 줄여주세요.


◆ 당류를 줄인 메뉴를 소개합니다.


*  두부있슈

1. 물, 소금, 버터를 끓이면서 버터가 녹으면 잘 저어 중력분을 섞어 호화시킨다.

2. 불을 끄고 달걀을 조금씩 넣어가며 섞어 반죽에 끈기가 생기게 한다.

3. 짤주머니에 원형 깍지를 끼우고 철판에 도톰하게 잔 뒤 분무기로 반죽 표면에 물을 뿌린다.

4. 190도씨 오븐에서 20분 간 굽는다.

5. 딸기는 다진 후 냄비에 졸인다.

6. 식힌 슈를 가로로 자르고 요거트, 연두부, 딸기, 호두로 속을 채운다.


* 현미 고구마 아란치니

1. 고구마는 삶아서 식힌 후 으깬다.

2. 새송이버섯, 양파, 당근은 다진 후 후춧가루와 소금을 넣고 팬에 볶는다.

3. 야채가 익으면 현미밥을 넣어 볶은 후 식힌다.

4. 볶은 현미밥은 속에 고구마를 채우고 동그란 모양을 만든다.

5. 밀가루, 달걀물, 빵가루 순으로 묻힌다.

6. 170~180도씨 기름에 튀긴다.


* 사과비트에이드

1. 사과와 비트는 깨끗하게 손질한 뒤 적당한 크기로 썬다.

2. 나머지 사과는 0.5cm 주사위 모양으로 자르고 물에 담근다.

3. 믹서에 1번을 넣고 간다.

4. 냄비에 물기를 제거한 2번과 레몬즙을 넣고 졸인다.

5. 냄비에 3번을 넣고 졸인다.

6. 유리컵에 4,5번을 넣고 탄산수를 부어 완성한다.



중요한 에너지원이지만 과다한 당류 섭취는 비만의 주범!



출처: 식품안전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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