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이름

글쓴이 미즈지기

등록일 2006-03-30 09:15

조회수 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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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님,
불교대학에 다니시는 군요.
저는 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싶을 때는
혼자 여행을 떠납니다.

그런데 희망님께서 쓰신 글을 보니 절에가서 나쁜 마음도 다스리고, 절도 드리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그러면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되고, 제 자신도 되돌아보겠지요?

언제 한번 가야 겠습니다.
항상 다니던 길만 다니니 아직 세상의 많은 기쁨을 못 느낀 듯한 기분이 들때가 종종있습니다.
희망님께서도 마음 잘 다스리고, 즐거움 삶 되시기 바랍니다.

흐린 오늘이지만, 비온뒤의 깨끗해진 하늘처럼~
항상 맑은 기분 지니시길..
- 미즈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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