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잉...치자님...

글쓴이 누벙이

등록일 2006-02-28 00:31

조회수 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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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래도 넘 멀리 이사온거 가터...

같은 서울 하늘 아래 살았으면

덕수궁 근처 찻집에서 조촐한 솔잎차 한잔 마실수도 있을건뎅..

창포엄마는,, 전화하라고 했눈뎅... 넘 멀어서 전화도 못하공...


앗,,,, 혹시 옛날 제로지대 동지들이 보고 있을지도...허걱..이런 어리광올..

누벙이 다시 인사드림다

명 랑!!!

차카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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