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 조언구할께요.

글쓴이 봄

등록일 2006-02-26 20:52

조회수 2,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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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그런거 하지 마세요
저도 한때 슬프고 답답한 일이 있어 생전 처음으로 그런곳을
찾았습니다. 물론 뻔한 답을 안고 돌아 왔지요.
하지만 저 그런거 하지 않고 조용한 절을 찾아 갔습니다.
스님께 저의 아픈 맘을 예기하고 약간의 비용을 성의로 드리고 스님을따라
기도하는 맘으로 저 자신을 다스렸습니다,
모든 답은 자신의 맘 속에 있는 것입니다.
물론 법당에서 맘껏울고 맘껏 기도하고 돌아올때 무거운 짐은 부처님전에
모두 두고 가시라 해서 그런 맘으로 다시 세상을 바라보니 훨씬 맘도
편안해 졌습니다.
어릴적 작은집에서 자주 굿을 하였는데 하나도 효과없고 돈만 날아갔습니다.
사촌들이 하도 사고를 치고 다녀서 그랬는데 모두 철드니까
저절로 괜찮아 지던걸요
무엇이 문제인지 냉철하게 자신을 돌아보라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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