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 조언구할께요.

글쓴이 봄

등록일 2006-02-26 20:52

조회수 2,87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한마디로 그런거 하지 마세요
저도 한때 슬프고 답답한 일이 있어 생전 처음으로 그런곳을
찾았습니다. 물론 뻔한 답을 안고 돌아 왔지요.
하지만 저 그런거 하지 않고 조용한 절을 찾아 갔습니다.
스님께 저의 아픈 맘을 예기하고 약간의 비용을 성의로 드리고 스님을따라
기도하는 맘으로 저 자신을 다스렸습니다,
모든 답은 자신의 맘 속에 있는 것입니다.
물론 법당에서 맘껏울고 맘껏 기도하고 돌아올때 무거운 짐은 부처님전에
모두 두고 가시라 해서 그런 맘으로 다시 세상을 바라보니 훨씬 맘도
편안해 졌습니다.
어릴적 작은집에서 자주 굿을 하였는데 하나도 효과없고 돈만 날아갔습니다.
사촌들이 하도 사고를 치고 다녀서 그랬는데 모두 철드니까
저절로 괜찮아 지던걸요
무엇이 문제인지 냉철하게 자신을 돌아보라 하십시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022   우히히 나는 고슴도치닷! 누봉이2006-03-083322
14021   마음을 열기가 어렵습니다 희망2006-03-083419
    마음의 문을 더 활짝 열고 밖으로 나와세요. 신명란2006-03-093351
14020   오늘은 기쁜 날입니다 조희정2006-03-083200
14019   봄바람 불고...~따라니... 천선아2006-03-063472
14018   송인영씨, 저도 파업이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조희정2006-03-063193
14017   분유전쟁 송인영2006-03-053220
14016   답변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희망2006-03-053269
14015   슬퍼서 눈물을 흘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희망2006-03-053477
14014   삶의 순수성 조희정2006-03-053294
14013   article is deleted 누봉이2006-03-033136
    나는 그거슬 알고잇똬~~~~!! 체리.맘2006-03-033102
14012   무엇이 나를 미치게 하는가...? 송인영2006-03-033192
    슬픈 이유를 구체적으로 말해보세요 조희정2006-03-033159
14011   사랑할 사람을 찾습니다 조희정2006-03-033156
14010   퇴근시간이다... 송인영2006-03-022980
    다행이다.. 누봉이2006-03-023162
14009   반갑습니다^^ 파란하늘..2006-03-023041
    반갑습니다^^ 비타민2006-03-023059
14008   지옥철을 타고 삼나무2006-03-023070
14007   천당과 지옥 석혜원2006-03-013243
14006   천선아님~! 누봉이2006-02-273206
14005   반갑습니다,꾸~~~벅 노을2006-02-273107
    반갑습니다,꾸~~~벅 비타민2006-02-283141
    어셥 누봉이2006-02-273056
14004   치자님.... 천선아2006-02-273043
    아이고 누벙님 치자2006-02-282825
    잉잉...치자님... 누벙이2006-02-282946
    옙~선아님.... 치자2006-02-272934
14003   동숭동에서 연지동으로 이사했습니다. 운영자2006-02-266984
14002   여러분께 조언구할께요. 향기꽃2006-02-253020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