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고 사는 것들...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6-02-25 00:07

조회수 2,94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선아님
 
오늘과 내일의 갈림길에서 이글을 읽고서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나는 무엇을 놓치고 살고 있나~
오늘 놓친것은 무엇이며
내일 내가 놓치게 될것은 무엇일까
 
선아님
돌아보니 사주대에 들어온지도 벌써 만 6년째 이네요
우스개 소리로 우리 이제 졸업반 아니냐고 하였었는데~
 
이렇게 계절이 바뀔때면 늘 처음의 사람들이 그립습니다
지금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동창회같은 거라도 한번 하면 다들 나오실려나
이렇게 추억을 뒤적거리는 것을 보면 나이가 들긴 든 모양입니다~^^
 
언제 만나도
아니 만나지 못해도 그모습 그대로인 선아님
이렇게 게시판에서 흔적을 마주하면
마치 오래된 연인을 만난 것처럼 가슴 설레고~
 
봄이 오는 길목에서 이렇게 만날수 있어 행복합니다
늘 건강하고 평안하소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4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4001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닐 것입니다! 물댄동산..2006-02-253107
    만나니 힘이 되네요 조희정2006-02-263196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닐 것입니다! 조희정2006-02-263185
14000   놓치고 사는 것들... 천선아2006-02-243242
    새롭게시작하는 봄에... 프리마돈..2006-03-232825
    놓치고 사는 것들... 치자2006-02-252947
13999   지옥으로 간다. 송인영2006-02-233023
    지옥으로 간다. 토스트2006-02-242908
13998   닭들이 영화를 보는 순간, 영화계는 이제 끝이야! 송인영2006-02-232832
13997   낯선 여인들 소심쟁이..2006-02-213042
13996   엽기적인 그넘의 효도방법 누벙이2006-02-212987
13995   사랑하는 나의 카순이.. 누봉이2006-02-212930
    사랑하는 나의 카순이.. 아프로2006-02-212731
13994   BMW 타고 다닙니다 석혜원2006-02-193278
13993   마지막 추위일까요? 아프로2006-02-173030
13992   [고도원의 아침편지]내 안의 힘 블루콩2006-02-163265
13991   딸아 딸아 내 딸아 누봉이2006-02-153180
    딸아 딸아 내 딸아 천선아2006-02-153252
    딸아 딸아 내 딸아 아름드리..2006-02-152999
13990   [고도원의 아침편지]뜨거운 눈물 블루콩2006-02-152938
    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눈물 땅콩2006-02-152974
13989   바람끝에서 느끼는 봄이 오는 소리 천선아2006-02-143170
    너무나 서정적인... 누뻥이2006-02-153236
    바람끝에서 느끼는 봄이 오는 소리 치자2006-02-153058
13988   어린이 스키복 필요하신 분.. 누봉이2006-02-143234
13987   [고도원의 아침편지]음식 투정 블루콩2006-02-143063
13986   엽기적인 그 넘 그 후의 이야기 누봉이2006-02-133321
13985   [고도원의 아침편지]어느 작가의 묘비 블루콩2006-02-133235
    [고도원의 아침편지]어느 작가의 묘비 모닝커피..2006-02-133169
13984   반가운 얼굴을 만났어요 후리지아..2006-02-103225
13983   우울함을 벗고싶다..... cool오프..2006-02-1032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